전기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중고+국내브랜드라 AS에 제약이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단종되었는데 바퀴살이 하나씩 떨어져나가도 타이어 교체가 어려워 그냥타고 있는데 언제 사고날까 조마조마하네요.
일단은 바퀴살이 반정도 떨어져나가면 바꿔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당장 이용을 그만두어야할까요? 아니면 서울에서 바퀴살 교체가능한곳이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기자전거지만 일반자전거에도 해당되는 사항인거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전기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중고+국내브랜드라 AS에 제약이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단종되었는데 바퀴살이 하나씩 떨어져나가도 타이어 교체가 어려워 그냥타고 있는데 언제 사고날까 조마조마하네요.
일단은 바퀴살이 반정도 떨어져나가면 바꿔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당장 이용을 그만두어야할까요? 아니면 서울에서 바퀴살 교체가능한곳이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기자전거지만 일반자전거에도 해당되는 사항인거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전기자전거? -> 아 몰라몰라 안해요
인거 같네요.
수리내용자체는 일반 자전거와 다를 바가 1도 없습니다
스포크는 하나만 나가도 다른 스포크에 더 많은 힘이 걸려버려요.
무서운 사진이네요….
주변에 휠 빌딩하는 샵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부터 저렇게 스포크가 나갔나요?
내구성 문제인지, 아니면 주행습관(과적)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라면 저 상태 자전거는 안탑니다.
언제 주저앉을지 몰라요.
제가 보기엔 이건 기변 해야 할 듯.
이곳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일이 많아서 바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정비를 같이 받아보시는것도 방법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