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나 그렇듯 자전거를 더 잘타고 싶은 자린이입니나다
궁금한게 있어 글 써봅니다 ㅎ
인터벌스에서 캡쳐한 시간대별 파워인데요
주로 짧은 시간대가 높고 (~5분까지)
그 뒤로는 파워가 팍팍 떨어지는데요.
(그래봤자 높은것도 아니고 하위 30%냐 15%냐 수준이지만^^;;)
10분에서 20분 파워를 좀더 높히려면,어떤 워크아웃이 제일 효과적일까요??
30초에서 1분씩 인터벌 하는 wringer 랑 5분씩 인터벌하는 gorby 를 비교한다면
gorby 를 더 비중을 많이 가져가면 좋으려나요?
또는 gorby를 그대로 하지말고
타겟파워를 낮추고 10분으로 시간을 늘려서 하면 더 좋을까요?
애보랴 회사가랴 안장위에 있을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이니
어떤게 제일 효과적인지 궁금하여 글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상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죠.
남산5분대 찍는 것과 동부5고개를 팩에서 안떨어지고 힘있게 타는 건 다른 얘기인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한전된 시간을 쪼개 단기 효과 좋은 고강도 유산소 훈련하실 거면 저는 워크아웃보단 레이스 이벤트 추천합니다.
이 글 참고해서 워크아웃 시간을 1.5~2시간으로 늘려서 타보세요.
3년째 발악하는 중입니다.
그냥 고르비 같은 인터벌이 효과적이었습니다.
105~110% 영역대를 최대한 길게 훈련하는게 좋은거 같고, 빅기어도 훈련하시면 심박관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