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 접이식 하셔야겠군요. 그리고 반접이식 중에선 턴이 가장 최신기술의 경첩을 사용합니다. 아직 특허가 안풀려서 턴의 경첩은 다른 반접이식에선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싸죠.. 그리고 반접이식 중에선 턴이 가장 접기 쉽고 굴리기 쉽습니다. n폴딩 방식이라고 해서 메인 프레임만 접은 상태에서 핸들바를 잡고 메인바퀴를 이용해서 굴리는게 가능합니다. 그렇게 이동해서 적재할땐 핸들바까지 접으심 돼요. 다른 반접이식들은 90%가 핸들바를 먼저 접어야 해서 반접은 후 굴리려면 싯포를 다시 뽑아서 굴려야 하기 때문에 단계가 하나 더 있기도 하고 핸들바 잡고 굴리는것보다 안장잡고 굴리는게 좀더 불편합니다. 나머지 10%는 메인 프레임을 먼저 접고 핸들바를 나중에 접긴하나 접는 방식이 n자가 아니라 v자 라서 접을때 n폴딩보다 약간더 불편합니다.
브롬계열의 트라이폴드 방식의 접이식 자전거들도 있습니다. 반접이식들보다 작게 접히고요, 대신 대부분 16인치이고 무게가 오히려 더 무거워서 주행성이 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 이용할땐 트라이폴드 방식이 낫고(작게 접히니) 자가용을 주로 이용하면 반접이식이 낫습니다. 애초부터 반접이 20인치 모델들이 자가용 트렁크에 싣고 다니라고 나온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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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가격이지만 접는게 가능하다는 이유로 무게가 엄청나게 무거워요
접고 이동을 생각하셔야 해요! 무게가 상당하거든요.
제가 그래서 다혼 타다 브롬톤 기추했습니다.
그런데 접을 일이 없으시면 접이식 자전거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주에 1회정도 차에 실을거같아요
차라리 주로 어떤 용도나 패턴? 으로 이용할 예정인지를 알려주시면 더 추천/비추천... 해드리기가 수월할 것 같은데요
주말에는 suv에 싣고 공원같은데 가서 아들이랑 같이 타려구요
두대 사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하나로 퉁 치려고 합니다
아반테급 차량에도 가능합니다.
편하게 실으려고 알아보고있어요
조금 더 생각 해봐야겠어요
일상용 마실용으로 반접이식 자전거가 문제될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여....
티티카카 , 현재는 턴 별 문제없이 3년넘게 잘 타고있네여...
위에 댓글주신 분들이 폴딩 미니벨로를 안타보거나 차량에 적재를 안해봐서 말리는게 아니겠지요. 쉬운길을 돌아가지 말라는 뜻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적재가 최우선 이라면 유사 브롬톤이 정답이 아닐까요
그리고 반접이식 중에선 턴이 가장 최신기술의 경첩을 사용합니다.
아직 특허가 안풀려서 턴의 경첩은 다른 반접이식에선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싸죠..
그리고 반접이식 중에선 턴이 가장 접기 쉽고 굴리기 쉽습니다.
n폴딩 방식이라고 해서 메인 프레임만 접은 상태에서 핸들바를 잡고 메인바퀴를 이용해서 굴리는게 가능합니다.
그렇게 이동해서 적재할땐 핸들바까지 접으심 돼요.
다른 반접이식들은 90%가 핸들바를 먼저 접어야 해서 반접은 후 굴리려면 싯포를 다시 뽑아서 굴려야 하기 때문에
단계가 하나 더 있기도 하고
핸들바 잡고 굴리는것보다 안장잡고 굴리는게 좀더 불편합니다.
나머지 10%는 메인 프레임을 먼저 접고 핸들바를 나중에 접긴하나
접는 방식이 n자가 아니라 v자 라서 접을때 n폴딩보다 약간더 불편합니다.
브롬계열의 트라이폴드 방식의 접이식 자전거들도 있습니다.
반접이식들보다 작게 접히고요,
대신 대부분 16인치이고 무게가 오히려 더 무거워서 주행성이 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 이용할땐 트라이폴드 방식이 낫고(작게 접히니)
자가용을 주로 이용하면 반접이식이 낫습니다.
애초부터 반접이 20인치 모델들이 자가용 트렁크에 싣고 다니라고 나온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