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들어온 샘플 차량이 M사이즈라 제가 시승중입니다. 최상급 어드밴스 SL 0는 완차 무게가 약 7kg에 조금만 건드리면 6.9kg 까지는 진입이 가능한 사양입니다.
다만 이제는 공격적인 엔듀어런스에 '디퓨즈 컴포넌트가 들어간 TCR`의 느낌이 강하여 편안한 포지션을 위한 디파이와는 거리가 멀어졌다 생각됩니다. 승차감은 매우 좋은데 공도를 주행하기에 32c는 오버스펙 이었습니다.
국내에 들어온 샘플 차량이 M사이즈라 제가 시승중입니다. 최상급 어드밴스 SL 0는 완차 무게가 약 7kg에 조금만 건드리면 6.9kg 까지는 진입이 가능한 사양입니다.
다만 이제는 공격적인 엔듀어런스에 '디퓨즈 컴포넌트가 들어간 TCR`의 느낌이 강하여 편안한 포지션을 위한 디파이와는 거리가 멀어졌다 생각됩니다. 승차감은 매우 좋은데 공도를 주행하기에 32c는 오버스펙 이었습니다.
습샬이나 자이언트가 최대 40까지 타야를 지원하는거보니
엔듀런스의 정의는 이젠 로드인데 약간 편한 지오메트리와 두꺼운 타이어로 승차감 매꿔라 라는 너낌을 주기도 하네요
디파이가 다른 회사 엔듀런스 대시 스택이 낮고 리치가 길어 레이스지향 엔듀런스 같더라고요…
디파이가 이렇게 가벼워지면 tcr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디파이는 주력 기종이 아니라 최소 수량만 국내에 풀릴텐데 재고 처리를 위해서 나중에 시승 행사가 만들어질 가능성은 있을겁니다.
신형 디파이는 우리나라에 어드밴스 SL 0, 어드밴스 PRO 0, 어드밴스 1만 들어올거라 어떤 차량이 시승용으로 보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최근 컴플라이언스를 광폭 타이어로 해결하는 것 vs. 프레임 설계(충격흡수장치 or 카본 레이업) 중 어느 적이 보다 효율적일지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성능 측면에서 보면 가볍고 반응성 좋은 프레임 성향을 둔한 타이어가 잡아먹는 것 vs. 프레임은 무겁고 둔하지만 가벼운 타이어로 성능 향상을 꾀하는 것 사이의 고민이랄까요? 어찌보면 조삼모사 같지만 분명 차이점이 있을 듯 합니다.
https://escapecollective.com/2024-giant-defy-advanced-review/
32c는 낙타등부터 끌어당기는 느낌이 심해서 좀 힘들었습니다.
길게는 타봤으니 제꺼 50울트라로 교체해서 시승 해보는걸로..
시승행사들 종료후 시승차를 무리하게 구매했었어서 다시는 시승 안하려고요ㅋㅋㅋ
내 자전거가 제일예쁘다 예쁘다 해줘야지ㅋ
디파이 핸들바, 싯포는 부러워요ㅋ
규격들만 같다면 갈아 끼우고싶네요 ㅎ
근데 ISP 프레임이라 ㅡㅡ
개인적으로 조절식 싯포가 더 좋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