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에 저희 집으로 이놈(년?)이 우여곡절 끝에 들어오게 됩니다.
암컷이며 이름은 감자....
쑥쑥 크더니 23년 쯤 되니 그 전엔 자전거에 가방이나 슬링에 넣어서 같이 다녔는데 그게 안될 정도로 커버리네요.

해서 평소 넘사스럽게 보던 트레일러를 구입하게 됩니다.

매일 저녁이면 산책을 나가지만 주말에 감자랑 한낮에 한강, 월드컵 공원 피크닉 가는 것도 소소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달릴 때 트레일러에서 어떤 표정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ㅎㅎ 해서 대충 휴대폰으로 살짝 찍어서 건진 사진 보니....
썩 기분 좋은 표정은 아니네요^^ 고거 밖에 못달리니? 하는 듯....
어떤지 저도 유사 제품 구매 고민중이라 기웃기웃 해 봅니다!
감자 사진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브롬톤과 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상품정보만 찾아보다가 말았네요.
혹시 어떤 제품인지 정보공유 요청드려도 되려나요?
https://link.coupang.com/a/18Ba6coupang
관건은 브롬톤 뒷바퀴에 체결이 될까인데, 이건 좀더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