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바이크 정비를 하다보면 휠 탈착을 자주하게 되잖아요.
제가 200~300키로 정도 주행하면 로드바이크 기본 정비를 해주는데요.
액슬이 10Nm 정도로 조금은 강한 토크로 조여야 하는거 같은데..
휠 탈착 자주하면 쓰루액슬이나 포크쪽나사선에 별로 안좋은가요?
쓰루액슬 메이커에 재고있을때 여분으로 한세트 사놓는게 좋을까요?
림브만 써와서 디브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로드바이크 정비를 하다보면 휠 탈착을 자주하게 되잖아요.
제가 200~300키로 정도 주행하면 로드바이크 기본 정비를 해주는데요.
액슬이 10Nm 정도로 조금은 강한 토크로 조여야 하는거 같은데..
휠 탈착 자주하면 쓰루액슬이나 포크쪽나사선에 별로 안좋은가요?
쓰루액슬 메이커에 재고있을때 여분으로 한세트 사놓는게 좋을까요?
림브만 써와서 디브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이른새벽, 차에 앞바퀴 탈거 후 싣고 목적지 도착 후
이제 바퀴 조립하고 라이딩 시작해볼까~ 햇는데
엑슬이 없더라고요 ㅡㅡ... 네.. 주차장에 놓고 왔던거였습니다.. 그날 하루 망치고 얼른 집에 와보니
수많은 차들에 짓밟혀 우그러지고 흠집 투성이가 된채로 찾기는 햇는데 도저히 끼우기가 싫더라고요.. ㅠㅠ
잘 들어가지도 않고.. ;;;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메리다 취급하는 자전거샵들에 전화 9통인가 돌려서
엑슬만 따로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작성자분처럼
나사산 마모도 마모지만 엑슬은 그때 연식의 출고된 파트구하기가 호환품보다 구하기도 힘들고.. (아예
불가능
힐수도....) 개인적으로는 한셋트 여분이 있는게 좋다라는 생각입니다
역시 재고 있을 때 여분으로 한세트 쟁겨놔야겠네요;;
메이커마다 제각각이라니..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액슬을 일정한 힘으로 조여주면 디스크 로터의 위치가 일정하게 자리하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10nm로 조여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조여주는 수준으로 조입니다.
토크로는 5nm가 안될것 같아요.
일단 맥스치의 10%밑 토크로 조여서 9뉴턴으로 조이긴했는데 조금만 더 낮게 조이고 매 라이딩나가기 전에 토크관리 해주는 편이 좋겠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 토크에서 0.5Nm 적게 조이고요... 아직까지는 나사산 문제는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길이 측정하고 알리에서 대략 맞는거 사서 교체했는데 성공했어요 : ) 여분으로 두니 마음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