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카카 미니벨로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티티카카 시승차가 없어서
사장이 자기 브롬튼을 타보라고 내주더라구요(?)
꽂으면 인수인거 아시죠 하면서...
바퀴작은자전거 재밋네요...
아무 미니벨로나 타도 이런 느낌 나겠지만 뭔가 브롬튼에 꽂혀버렸습니다;;;
이 가성비 핵 나쁜 자전거 왜타나 했는데 그놈이 제가 될것 같네요
여름 휴가비 나오면 만날수 있을것 같네요;;;;;;
티티카카 미니벨로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티티카카 시승차가 없어서
사장이 자기 브롬튼을 타보라고 내주더라구요(?)
꽂으면 인수인거 아시죠 하면서...
바퀴작은자전거 재밋네요...
아무 미니벨로나 타도 이런 느낌 나겠지만 뭔가 브롬튼에 꽂혀버렸습니다;;;
이 가성비 핵 나쁜 자전거 왜타나 했는데 그놈이 제가 될것 같네요
여름 휴가비 나오면 만날수 있을것 같네요;;;;;;
밀하우스 하고싶었는데 이미 있는 별명이라 Fail..
P라인으로 시작하면 400
T라인으로 시작하면 700
준비해두고 헬멧, 장갑, 고글등 기본 안전 장비는 필수로 하고요.
여기서부터 이제 시작이죠.
져지, 슈즈, 페달, 라이트, 가방, 물통, 청소도구, 공구, 펌프로 기본 좀 갖춘다 싶으면 이제 튜닝 쪽으로 갑니다.
타이어 교체, 휠 교체, 페달 교체
아~ 다 쓰기 지쳐서 여기까지만 쓸랍니다..
우리 동호인 다들 느끼는거지만 그냥 자전거도 개미지옥이지만 브롬톤 판은 더 한거 같습니다.
가끔 기웃거리는데 못 들어가겠어요..ㅎㅎ
문제는 겹치는 장비가 없는거 같습니다.
헬멧 조차도 브롬톤은 어반헬멧이니 멋 부릴려면 중복투자에 개미지옥이 끝도 없어보입니다.ㅎㅎ
그런데 요즘 다혼은 거의 찾지 않는 브랜드가 되어버렸는데 브롬톤은 여전히 잘 나가더라구요!
얼마전 미니벨로 타고 다닐만한 곳으로 발령이 나니 브롬톤이 무지 땡기는데 가격은 넘사벽!
순간의 선택으로 아쉬워만 하고 있습니다!
저도 브롬톤에 꽃혀버린것 같아요!ㅜㅜ
ㅡ,.ㅡ
저는 덜 접혀도 주행성이 필요해서 유사다혼 류를 거처 턴으로 왔네여
접히는거 자체만 보면 브롬톰만한게 없긴하져
/V
십년 됬는데 교통비 치면 본전뽑은 유일한 자전거예요
그리고 튜닝의 끝은 순정입니다.
튜닝할바에는 t나 p가면 꾸미는데 돈별로 안들어요
악세서리는 인정입니다.
콜트레인 가방은 같은건 거의 자전거 가격이니까요
그래도 마트 장보기나 배달 가능한 자전거는 브롬이죠.
제질이나 구동계 등급만 보시지 마시고,
자전거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이 가능한 자전거 인지를 보시면 좋겠어요.
저도 브로드에 다른미벨도 있지만,
안장위의 시간은 9대1 수준이예요.
요즘 서울페이 이태원 할인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