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의아니게 맛난 타르트가 생겨서 집에사 내무부장관님과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배달 미션 출발했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타르트네요 ㅋㅋ
리어랙 없는 모델이라 핸들바에 걸 수 밖에 없어서 저렇게 걸어놨는데요
한시간 가량 타고 오니 ㅜㅜ 부모님도 좀 갖다 드릴까 하다가 그냥 오늘 저녁이랑 내일아침까지 수저로 퍼먹어야겠습니다 ㅜㅜ
리어랙까지는 달기 싫은데
캐리어 블록에 꽂는 판대기 같은게 있을까요??
피자나 케잌 같은 넙적한 애들 배달하기 쉽게요 ㅋㅋ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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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픕니다 ㅜㅜ 제일 심한 부분은 퍼먹었는데 그래도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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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음생에 보신다면..
캐리어블럭으로 우유상자 같은거 커스텀해서 다니기도 합니다 ㅎ
손상된 부분을 다 퍼먹으면 완전범죄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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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이유로 짐받이를 빼버렸어요.
예전 피자나 아이스크림포장할때 주는 끈을 이용해서 좌측 핸들바에 달고 옵니다. 핸들포스트가 위치를 어느정도 고정해줘서 케익 피자등 비교적 가벼운 음식은 문제 없었어요.
요즘피자는 비닐포장이라 그냥걸어요. 케익은 끈이 필요합니다
족발 수육 치킨등 부피대비 무게가 비교적 나가는 음식들은
프런트백을 이용하고 있고요.
유사하게 이마트가면 과자등 부피크고 가벼운 물건은 종이백에 담고 핸들바에 걸면 프런트백이랑 핸들포스트가 위치를 고정해줘서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오늘은 어쩔수 없으셨겠지만 담부터는 칭찬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