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학생때도, 일본에서 하루 종일 자전거 여행을 하고 소변 눌 때 하루정도 따끔거리는 증상이 있어서 약간 자전거 탈때마다 공포가 생깁니다.
항상 증상이 자전거 타고 나서이고, 좀 오래 타고 나면 그런 증상이 있던것같습니다.
당시에 문제가 있나싶어서 병원도 방문해보고 그랬는데 병원에서도 그냥 소염제 처방해주고, 딱히 다른 조치를 해주지는 않아서 (증상은 그대로 소변눌때 따끔거리는..) 그 이후로는 그냥 자전거를 좀 멀리하고 있습니다.
구글에도 검색을 해보니, 안장이 문제거나 타는 자세가 문제라는 말이 대부분이던데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조만간 해외에서 전기자전거로 생활을 하려하는데, 자전거 공포증이 생기다보니.. 어떻게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에있거든요.
항상 증상이 나타나는건 오래 탔을때, 딱 하루정도 그런 증상이 있더라구요. 말씀주신 방법을 강구해봐야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전립선염 의심됩니다
제때 치료안하면 재발 및 만성으로 번진다고 하네요
혹시 모르니 빕숏 세탁 열심히 하시고 안장 교체도 해보세요
보통은 10분 타면 일분정도 일어서서타야 전립선에 별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하루 딱 탔는데... 처음엔 따끔따끔하고 그 뒤로 먼가 좀 막힌(?) 느낌이 한달정도 가더라구요.
결론은 타는 자세와 피팅이 맞습니당 ~_~
체중에 의해 눌려서 그러는거라
타면서 일어서서 댄싱하는것처럼 하체를 자주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