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란걸 해본적도없는데
괜한 호기심이 생겨서 시간날때 셀프로 오버홀 해보려고 일단 종합공구 싼걸로 구입은 해 놓았습니다.
다 분해 해 놓고 안되면 샵에 맡기자는 심정으로....
자장구가 카본 바이크가 아니라 별도로 카본을 위한 구리스를 구매할 필욘 없을것 같은데
용도 구분 없이 베어링 및 마찰부위 적용가능한 구리스가 있는지 (한마디로 올인원?) 궁금합니다.
아니면 베어링류와 마찰부 적용하는 구리스는 상이한것을 사용해야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고견 감사히 듣겠습니다.
구리스, 록타이트도 최근 조금씩 사본 경험으로 공유할까 합니다.
구리스는 주도(점도)가 중요합니다. NLGI 000,0,1,2,...6 까지 있으며 숫자가 낮을수록 묽습니다.
GS칼텍스 골든펄2 (2호, NLGI 2) 정도 구입해서 두루두루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라쳇이나 베어링에는 적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dtswiss 전용 구리스를 별도 구입했습니다.
구리스는 베어링에 적용할때 과도포되면 구름성이 저하되는 경우도 많아 주의해야합니다.
저도 경험이 많지 않아 조금씩 시행착오를 겪을것 같네여~
한번 걸어본 길에 대한 후담으로 제가 거쳐야할 시행착오를 좀더 줄일 수 있게 된듯합니다. 언급해 주신 내용들 토대로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