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블랙락커 모델을 구매하고 싶은데 막상 구매하려고 보니 집안에는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가 않네요.
아파트내 자전거 보관소나 지하주차장에 커버 씌우고 경보기 설치해서 보관 하는건 어떨까 싶은데 브롬톤 집밖에 보관하시는 분 계신가요?
차라리 유사 브롬톤이면 이런 걱정은 안하고 밖에 세워 둘텐데 블랙락커 모델은 많이X100 비싸네요 ^^;;
커버 + 뇌울림경보기 + 갤럭시 태그 + 자물쇠 2개
이정도 하면 괜찮을까 싶어서요 ㅎㅎ;;;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트렁크도 이미 꽉 차있어서 쉽지 않네요 ㅎㅎ
다행히 자전거 보관소가 건물 로비에 있어서 실외는 아니에요. 커버씌우면 삭는거는 어느정도 커버가 될것 같습니다.
보통 아는 사람이 더 하죠.....
고속도로 휴게소 정차했는데, 그걸 노리고 차량용 자전거 케리어에 달려있는걸 빼간 사건도 있는걸요,
툴레 프레임 거치된것도 빼는 방법이 있고,
유일케리어 는 바퀴 바람을 빼면,,,,,,,빠지고 ㅠㅠ
이케아 칼락스 등을 이용해서 브롬톤 보관하세요,,
엄복동의 나라 라는걸 잊지마세요,,
눈 앞에서 자전거가 안보이는 순간, 내 것이 과거형이 됩니다...
캐리어에 달려 있는 걸 빼가고, 캐리어도 훔쳐간다구요? ㄷㄷㄷ
귀찮지만 혹시 몰라서 캐리어는 매 번 잠금장치를 잠궈놓고(캐리어가 히치타입인데 필요할 때만 달고 댕깁니다), 시간을 많이 비울때는 자전거도 캐리어에 달린 잠금장치로 잠궈놓곤 했는데 이게 귀찮은게 아니라 필수인거였군요.
상식적으로 버릴거 아니라면 밖에 보관 하는 생각 자체를
못 하게 되죠
내눈에 안보이는 자전거는 내 자전거가 아니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더구나 브롬톤은 작게 접히는데 왜 실외 보관을 하려고 하시는지...
갖고싶은데 집이 좁아서요.
일단 넓은 집을 먼저 구해야겠네요...
이동시 가지고 다니기 편한게 좋아서요. 학창시절부터의 제 로망이었습니다.
우선 넓은 집을 먼저 구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접어서 작은방 베란다에 보관하고 있어요
작은방 발코니는 딸님 테라스로 쓰고있어 자전거 놓으면 와이프님께 혼나요ㅠㅠ
게다가 그 비싼 브롬톤이면...
내눈 밖 네 자전거
..... 라임 죽이네요. 서너달에 한번씩 이렇게 쿨타임이 오는데 아주 죽겠네요 ㅠㅠ
저보다 집이 좁진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 네 유사 브롬톤으로 알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