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각한 길치 입니다. 그룹라이딩 해도 선두를 못하는 이유 입니다. 네비가 필요해요.
다음 중 어떤 방법이 좋을지요?
- 사용중인 가민520에 맵 넣어서 사용(520 네비용으로 쓸만한가요?)
- 가민 최신버전 사용(혹시 어떤 버전이 좋은가요? 가민 아니더라도 네비용으로 좋은것은 무엇?)
- 스마트폰에 맵파일 넣어서 사용(아이폰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심각한 길치 입니다. 그룹라이딩 해도 선두를 못하는 이유 입니다. 네비가 필요해요.
다음 중 어떤 방법이 좋을지요?
- 사용중인 가민520에 맵 넣어서 사용(520 네비용으로 쓸만한가요?)
- 가민 최신버전 사용(혹시 어떤 버전이 좋은가요? 가민 아니더라도 네비용으로 좋은것은 무엇?)
- 스마트폰에 맵파일 넣어서 사용(아이폰도 가능한가요?)
스마트폰은 카카오맵(카카오네비 말구요) 으로 자전거도로 우선 으로 검색하신 후
네비로 활용하시면 편하구요.
그자리에서 목적지 찍고 네비기능 쓰는건 카카오맵이 압도적으로 편합니다. 뒷주머니에 꼽아놓고
소리 최대로 하면 턴바이턴 음성안내 들리니까 그렇게 가는것도 괜찮구요.
카맵으로 길안내받다가 경로 이탈하면 재탐색이 없던데...
이런건 아직 기능 지원하지 않는거죠?
(혹시 제가 다른 설정을 못찾고 있는건가 해서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Vollago
커카오맵은 gpx 로 경로 읽어들이면 안내를 못합니다.
그래서 윈도우에 카카오맵이 로그인한다음 경로를 만들고 그걸 즐겨찾기 저장한 다음 폰에서 즐겨찾기 불러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속도계(코스왠만하면 다 알거나 이미 검증된곳)외에는 속도계 볼 시간두 없더라두요
스마트폰으로는 코스 넣고 경로 추적은 ride with gps나 komoot, 아니면 스트라바 같은 걸로도 가능한 걸로는 아는데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카카오나 네이버 맵에 자전거 경로 탐색 기능이 있긴 한데 포장도로가 아닌 곳으로 보내거나 위험스런 도로로 보내는 경우도 있어서 100% 신뢰하지는 않고 경로 설정 시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합니다.
가민은 520-830 밖에 안 써봤는데, 경로를 미리 넣어야 하고 경로 이탈하면 다시 돌아가기가 넘 힘들더라구요.
카카오 내비는 자동차 내비처럼 편하게 쓰고, 가민은 아예 코스가 정해져 있을 때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카카오 내비 경로 이탈시 재탐색은 설정-자전거 내비 설정 들어가서 자동 경로 재탐색 설정해놓으시면 됩니다.
저도 길치라 여태 란도너 200 할때마다 길 아는 분들 쫒아 다녔어요... 놓치면 미아다... 라 생각하면서 울면서 따라가서 완주 했고요... 그렇게 만든 코스 가지고 다음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이 말은 코스파일 만들어진게 많으니 적당한 속도계 사셔서 쓰면 된다는 거죠... 뭐... 전 노안으로.. 큰거 중고로 하나 들였....
핸드폰으로 쓰시려면 전력 소모가 많기때문에 추배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길치인데 와후로 그랜드슬램 및 투어링 잘 다니고있습니다. 가민은 쓰다가 처분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