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하시면서 파워젤류 많이 드시잖습니까?
저도 라이딩 중에 첫째가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얼마전부터 먹이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더불어 먹고 있구요.
파워젤의 끝판왕은 아미노 바이탈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얘는 제가 잘 몰라서 패쓰. 그리고 비싸더군요.
그 외의 젤 형태의 파워젤들을 찾아보니 CRC에서 직구 가능한 HIGH5가 있고, 국내제조품들은 코오롱, 동원, 일동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한 포 40g대에 110kcal내외의 용량이구요.
코오롱 퍼펙트 파워젤은 총 다섯가지 맛이고 한 포당 1,333원이네요.
아이스 블루에만 천연카페인이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 네가지는 카페인 프리.
홍삼 맛이 있던데 이게 좀 끌립니다.
동원홈푸드 프로게이너 파워젤은 세가지 맛이고 한 포당 790원이라 저렴합니다.
카페인 프리구요.
일동 하이브리드 에너지젤은 여섯가지 맛에 44g 120kcal, 한 포당 1625원.
역시 카페인 프리.
HIGH5는 대략 40g 90kcal정도이고 20포에 31달러 정도니 현재 환율로는 제일 비싸지 싶습니다.
한 포에 2166원 정도네요. ㄷㄷㄷ 그리고 카페인 프리.
위 금액은 모두 오픈마켓(쿠X) 기준입니다.
저는 지금 코오롱 거 먹고 있는데 다 먹으면 제일 저렴한 프로게이너로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회원님들은 어떤거 드세요?
저는 그냥 스틱 꿀로 넘어갔습니다.
1. 파워젤 먹어가며 라이딩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2. 파워젤 유통기한(보통 6~12개월??) 보다 꿀이 훨씬 길어서..(보통 2년정도)
3. 개인적인 입맛으로 파워젤보다 꿀이 맛있더군요..
보급식에 뿌려먹어도 되고, 음료에 넣어도 되고..
4. 부피가 작아서(단 라이딩중 먹기에는 작아서 힘들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넘김이나 맛 등, 고려하시면 high5 추천합니다 ㅎㅎ
스틱꿀. 저도 몇 개 넣어 다니는데 그건 생각도 못했네요.
HIGH5는 스타터킷을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비싸서 재구매는 안할 거 같습니다. ㅎㅎ
https://m.cafe.naver.com/windstopper/170285
그렇군요.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보통을 찢어먹기 때문에 뒷주머니에 끈적하게 흔적을 남기는 ..
요즘은 이마트에서 파는 에너지젤을 주로 먹습니다.
가격도 싸고, 뚜껑이 있고, 양이 많습니다 ㅋㅋ
https://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emart/5899308038?NaPm=ct%3Dl8cci1j4%7Cci%3Df5f594e498400948dbaa602a18c8457c117d9c94%7Ctr%3Dsls%7Csn%3D4531621%7Chk%3D8960c66a7854454f9c4cf4257d73644b54965203
수분도 섭취한다고 생각하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120km 4시간 라이딩이면 탄수화물 90g * 4시간 = 360g가 필요합니다.
물론 중간 보급으로 절반정도는 채울 수 있겠지만
여전히 라이딩 중에 200kcal = 50g 정도의 보급이 필요해요.
저는 쓰레기용 조그만 비닐팩을 가지고 다녀서 버리는 건 문제가 안됩니다.
링크의 제품도 괜찮아 보이는데 용량/무게 대비 칼료리가 좀 적네요. ㅎㅎ
자당분들 중에는 위에 민이월드님 처럼 스틱 꿀이나 스틱 쨈을 드시는 분들도 여럿 계시는 걸로 알고 있구요.
저도 므틉만 타던 시절에는 양갱을 정말 많이 가지고 다녔드랬습니다.
스틱꿀도, 덕국제 포도당 캔디도.... 그런데 에너지젤류가 제일 괜찮은 거 같어요.
클리프샷은 카페인 포함이군요. 일단 배제를 해야겠습니다. ㅎㅎ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설탕이나 포도당보다 의미가 없습니다
스틱꿀이 가벼워서 주로 가지고 다니고 여기에 추가로 전해질이나 카페인 추가된
sis 젤을 11번가 아마존에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높은게 좋은거군요;;;
코오롱, 동원홈푸드 두 제품 모두 물엿이 포함인데 주성분인지는 표기되어 있지 않네요.
SiS젤은 좀 많이 비싸군요. 22g용량의 가격이 타 사 40g 가격....
역시.... 비싼게 좋군요. ㅠㅠ
SiS는 나아아아아아아중에 함 경헙해 봐야겠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약간 높고 칼로리 대비 부피가 커서 여러개를 가지고 다니려니 부피가 매우 많이 커집니다.
SiS, 역시 비싼게..
봉크백이랑 핸들바백 안에서 몇번 터져서 학을 땠어요
째려보면 터진다구요??? ㄷㄷㄷ
홍삼맛도 함 경험해 봐야겠네요. 첫째 입맛에도 맞을지는 모르겠자만요.
아미노바이탈5000도 즐겨먹는데, 이건 해외 구매대행으로 개당 2500원 내외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부피는 커도 아미노바이탈5000이 가장 잘맞는거 같습니다.
아미노바이탈은 너무 비싸요. ㅡ,.ㅡ
코오롱 꺼는 첫째에게 먹여봤는데 너무 진하다는 평을 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먹이려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SiS것도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꿀 질감인 허니스팅어는 개인적으로 불호..
코오롱꺼가 가장 무난하더라구요
가격면에서 일동꺼가 저렴해서 쟁여놓고 먹습니다
한번 대회때 급하게 파워젤 산다고
부스에서 카보 브랜드꺼 사먹었는데
아 이거 좋더라구요
목에 남는느낌도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