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식인지 03년식인지 기억 안나는 자이언트xtc2 랑 먼저 가서 저 기다리는 명랑했던 녀석들. ^^
사진은 그냥 심심해서 첨부 해봤구요…ㅋ
그러니까…변속케이블 (속선) 교체를 저는 보통 일년 좀 넘어서 하게 되는데 (년 만키로 정도 마일리지)
그쯤 되면 왠지 변속감이 나빠지고 있단 느낌을 받게되더라구요. (선이 노출되는 자전거를 타와서 비싼건 쓰지않고요, 그냥 시마노 스텐레스.)
이게 좀 어리석은 질문인줄은 압니다만. (사용자 습관에 따라서도 한참 차이날수 있으니까요)
또… “아니, 스스로 감이 왔다면 교체하면 되지 뭐가 문제여?” 할수도 있는데,
그냥 여러분 이야기를 듣고 제가 너무 예민한지 적당한지 등, 감을 좀 잡고 싶어서요.^^
그러니 유압+전동으로 기변읍.....읍읍...
아… 전동 ㅋ 음 아직은 기계충 이라서 ㅋ 하지만 피할 필욘 없겠지용 ㅎㅎㅎ
감사합니다~~
1만 km 넘으면 휠셋이 낡아 림 브레이크 트랙이 마모되어 브레이크 마찰력이 떨어지는 게 먼저 체감이 되더군요. 😎
림브레이크 휠이 말씀하신 문제도 현실이지요. 저도 여분 휠셋, 여분 림 구해놓고 탑니다. ㅜㅜ
특정 소모품이 교체주기가 비슷해서 연쇄적으로 손볼수 있게 체크해가면 편리한 루틴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ㅎ
앞서 두번은 레드22레버였는데 케이블을 1만킬로터 이상 썼습니다.
교체 타이밍을 훨씬 지났었죠.
지역 동호회 분들이 제가 자가정비하는 줄 아니까 농담삼아 자전거샵해봐라 말하는데, 본인 자전거도 귀찮아서 정비 안하는 인간이 남의 자전거 일을 어떻게 하나요? ㅋㅋ
샵이라고 하니 진심으로 제가 하고싶은 장사는 (신개념?) 문구점 입니다 ㅋㅋㅋ
대충 1년 정도가 점검 교체시기 인걸로 희미하게 기억만 하고 그리해왔는데, 누구한테 물어본적도 없어서 궁금했습니다. ^^
시마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좀 두루뭉술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