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키는 168이고... 170mm 크랭크 암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무런 불편 없이 잘 타고 있는데요.. 165mm가 궁금해서 바꿔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짧은 크랭크암~
차이를 느낄 수가 없네요.
필드용은 165로 바꿨는데, 로라용은 계속 170입니다.
구분할 수가 없네요.
짧으면 당기는 힘을 쓰는게 좋아지고 케이던스 2-3 정도 올라갑니다.
페달링 스타일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장거리에 편하고, 케이던스가 증가하고, 업힐에 약간 힘들어 집니다만 기어비로 커버하면 됩니다.
서브컴팩…
씻포를 더 뽑을수 있거든요ㅎㅎㅎ
무릎각도도 줄어들어서 저도 여유있으면 165짜리 써보고싶네요.
업힐은 사람마다 좀 다르긴한데 170mm가 나을거고요
업힐에서 여기서 댄싱이면 쉽게 넘어가는 부분인데.. 좀 더 힘이 들어간다? 또는 어 안되네? 이런 느낌?
평지에서 힘을 줘 밟아서는 예전만큼 속도가 안 나오네? 예전에 힘준 만큼 반응이 없네..? 빨리 돌아서 커버를 해야 하네..?
이런 느낌인 것 같아요. 슬슬 적응하면서 최대치에 대한 기준도 다시 정리되고..
지금은 많이 편해진 느낌이네요.
무엇보다 관절의 가동범위가 줄어들어 통증이 없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스램 와이드 크랭크 사용중이고 암길이는 165mm 사용하고있습니다.
시마노 컴팩쓰면서 4년정도 된것같은데
170mm자전거도 보유중이긴한데
막 심하게 달라진 느낌까지는 없으나
60키로이상 평지위주로 주행하면 확실히 편하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업힐위주로 타는날은 좀 버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딱히 케이던스형도 아니고 ( 보통 평균 85~80 )
토크형은 더더욱 아닌데 업힐에서만큼은 60 넘기는 꾸역꾸역 눌러 올라가는 스타일이다보니
암길이 줄이고 한동안은 힘들었던것 같네요.
지금은 뭐 대충 적응끝난지 한참이라 오히려 170mm 짜리 타면 평지에서 이질감이 들정도고요.
업힐도 65이상으로 굴리게 되다보니 165mm에 적응이 된것같긴합니다.
확실히 편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취향차이에 가깝다보니 통증같은 부분때문이 아니시라면
냉큼 경험해보시고 처분해버리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은근 잘 팔리는것 같더라고요 ㅎㅎ
솔직히 차이없을정도에요;;; 억지로 찾을려하면 165미리가 안장 아주살짝 더높힐수있음. 2미리올렸습니다.
지오메트리 차이도 있겠지만,
올마는 페달링할때 궤적? 이 너무 작아서 힘을 잘 못 쓰겠더라구요.
로드는 훨씬 시원시원하게 힘을 받아주네요.
키는 181 이지만, 허리길고 다리짧은.. 그런 체형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