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방러로써...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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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자전거 입문하고 알리 발 빕숏&져지 1시즌 입고 다 뜯어져서...
(많이 타기는 했어요. 처음 산건 스펙셀이랑 리온이었습니다.)
에잇 짱깨들이 그렇지 뭐 이번에는 돈 좀 들여서 국산 사야지~ 하고서 샀던게
얼바인 제품이었는데 져지 10만원 초반대 빕숏 10만원 중반대 그것도 30%씩 세일하고 산건데...
져지가 좀 힘아리가 없는 하늘하늘한 재질이었어요. 빕숏은 솔직히 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잘 입고 있어요. ㅎㅎ 적당히 쫀쫀하고 궁디는 원래 강철 궁디인지 리온 빕숏으로도 충분했어요.
그러다가 아소스 져지 입어보니 얼레? 뭔가 더 튼튼한 느낌? 파노말 져지 입어보니 몸에 착 감기는 느낌?
그것도 가격이 국산이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ㅠ.ㅠ (파페치, 브라운스, 바이크디스카운트 직구 기준입니다.)
요즘 라파 세일하는거보면 왜 국산 샀을까... 별차이 없이 더 쫀쫀하고 이쁜거 많이 살 수 있는데 후회중입니다.
그래서 자꾸 자전거도 못타는 지금(휠 AS보내고 프레임은 카본 크랙 수리 맡겼어요.) 자꾸 옷만 사지르고 있습니다.
조만간 잔차 수리 끝내면 화려한 복귀를 위해서 이쁜 옷들 질러보고 싶네요~
----------------------------------------------------------------------------뻘글 끝 -------------------------------------------------------------------------------
대전은 뭐 동호회 활동 해봐도 자전거 옷 하면 대부분 알리발, 국산(매장이 있는 얼바인, NSR),
몇몇 분들 라파 정도.. 요즘 가끔 박남순이랑 CSPD 보이던데... 패션고자인 제가 사는 패션 불모지라서~
핫한 서울 피플들은 어떤 브랜드들 입으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요건 제가 심심할 때 만들어본 자전거 의류 브랜드 리스트입니다.
빕숏 & 져지? 자전거 의류 브랜드 리스트( https://blog.naver.com/kswiss83/222839445787 )
근데 막상 저는 옷이 많은데도 그 제품은 하나도 없네요... ㅎㅎㅎ
한강에서 라파랑 카스텔리만 보입니다 ㄷㄷㄷ
당분간 가성비의 메카니즘이 아니죠
아 전 지방 이니 한강 핫한 의류랑은 거리가 멀긴 하겠네요
유튜브 이런거 보면 CSPD 정말 많이 협찬 하는거 같긴 하더군요
특히 여성 라이더분 한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