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이폰6s가 굴러다니고 있는데요
내비로 쓸 방법이 있을까요
오프라인에서 gpx경로 기반으로 턴바이턴 안내기능을
쓸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알뜰폰 싼거라도 하나 가입해서 카카오맵 쓰는 게 싸게 먹힐까요ㅋ
카카오맵이나 오픈라이더는 오프라인 사용이 안되는 것 같고
komoot가 오프라인 사용이 되는 듯 한데…
안써봐서 어느정돈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지….
아 폰 거치대도 혹시 추천해주시면… 미리 감사드립니다
어차피 100키로 이상은 탈 일이 잘 없고 10000mAh짜리 보조배터리는 들고 다닐거라 배터리 걱정은 안해도 될 것같습니다
애플 앱스토어에는 없는 앱이네요 ㅠㅠ
komoot 앱내 구매를 해야겠군요
전용으로만 돌렸을때 데이터가 얼마나 소진될지는 모르겠는데요.
알뜰폰 요금제 중에 1GB에 2천원, 2-3G정도에 3천원 선의 요금제도 있어요
뽐뿌에 검색해보니 0.5~2기가 짜리를 내비용으로 많이들 구입하시는 거 같네요
komoot 오프라인이용을 위한 금액이 2.4만이니까 잘 따져봐야겠네요
한국이 사계절인걸 깜빡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좀 더 해봐야겠네요
아..한여름에도 장난 아니긴 합니다.
가장 더운 7월말-8월초도 아니고 6월말 쯤이였는데도 대낮에 한 80km 타다보니 열 경고문 뜨고 자동으로 꺼저버렸습니다.
물론 어떻게 태양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서 태양에 노출되지 않게 하면 이런 현상이 덜하고요.
노출되게 거치대에 놓을 수록 심해집니다.
겨우 10년 전 만 해도 우리가 따로 따로 들고 다녔던 PDA, PDP, MP3, 디지털
카메라 등... 스마트폰 앞에서 추풍낙옆으로 사라져 갔어요. 그러나 GPS 속도계를
포함해 전문 GPS 기기들은 아직도 건재합니다. 스마트폰 처럼 완벽한 속도계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지만 이 똑똑한 기기에는 누구나 아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지요...
바로 스마트폰 관련 기술 중 가장 더딘 리튬 배터리 입니다. 또 수 천만 컬러 이상을
보여 줄 수 있는 스마트폰의 핵심 장치인 디스플레이가 배터리 도둑이지요...
스마트폰으로 gps 전문 속도계 보다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지만....
그것으로 채울 수 없는 스마트폰의 최대 난제인 배터리 문제입니다. ㄷㄷㄷ
/Vollago
정보 고맙습니다 komoot가 전반적으로 ui나 기능들이 괜찮아 보였는데 전략소모가 크다니 크리티컬하네요
사용이 될지 모르겠어요 한번 시도 해보시죠!
배터리 광탈은 디스플레이 탓이 커서 e-ink폰으로 해결됩니다.
뭐 그래도 전용장비인 엣지처럼 딱 맘에 들진 않지만 지도하나는 그 넓이 때문에 메리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