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민입니다. (_ _)
다시 자전거 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미부터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 후회가 없을지..고민입니다.
사이클링 컴퓨터는 840 존버 중입니다.
금액은 최대 180까지 가능합니다.
시마노 클릿만 사용하고(스플은 적응 실패.. 룩은 그냥 싫습니다), 양발형이였으면 좋겠고, 파워값이 정확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테이지스 같이 낮게 나오거나 뻥파워가 나오는 제품은 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안녕하세요, 공민입니다. (_ _)
다시 자전거 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미부터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 후회가 없을지..고민입니다.
사이클링 컴퓨터는 840 존버 중입니다.
금액은 최대 180까지 가능합니다.
시마노 클릿만 사용하고(스플은 적응 실패.. 룩은 그냥 싫습니다), 양발형이였으면 좋겠고, 파워값이 정확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테이지스 같이 낮게 나오거나 뻥파워가 나오는 제품은 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아씨오마 시마노 버전은 큐팩터 때문에 안될 것 같고요.
조건에 부합하는 파미는 랠리 뿐이군요..
전에는 인포크랭크를 썼었는데 필드 라이딩시 불편한점이 너무 많았거든요. 흑흑
랠리, 투인파워, 쿼크, 시마노, 포아이(?) 등등 되게 종류가 많더라구요!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서 작성했읍니다. :) ㅎㅎ
얼마전 리서치 한 바로는 SRM과 같은 방식의 스파이더 파워미터가 참 좋아보였었습니다. 스트레인게이지가 파워를 측정하는 양상이 되게 일정하기에(스파이더 딱 한 지점에서 고정된 방향으로의 비틀림만 측정, 360도 회전하는동안 일관된 유형의 측정), 3차원 비틀림에 노출된 크랭크암/페달 방식의 측정보다 더 정확할거 같았거든요(물론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겠나 싶지만...). 양발 밸런스 같은거는 전체적인 경향성만 보면 충분할거 같으니 스파이더 방식으로도 될거 같구요...
물론 제가 키보드 라이더이기에 실사용자는 아닌지라 "써보니 이렇더라" 라는 의견까지는 드리지 못하겠지만... 심적으로 저는 제 다음 파워미터는 스파이더형으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댓글 달아봅니다.
스램이라면 쿼크
그 외에는 신뢰성으론 p2m(power2max) 직구(환율땜에 많이 아쉽지만 해외 사용기 대부분이 긍정적)
- 인포크랭크 쓰셨다고 하니 NGeco Rotor ALDHU R 24mm with cranks 이거 BCD 110아니면 130으로 하면 될거 같기도 한데 정확한 사양은 한번 가서 읽어보세요~
가성비 솔루션으론 sigeyi/magene 등이 있다 정도의 정보는 드릴 수 있겠네요.
인포크랭크는 네오디뮴(?) 자석을 프레임에 붙여 사용해야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데 이게 엄청 불편했습니다.
자석이 붙여진 각도와 크랭크가 일치한 상태로 턱을 넘거나 작은 충격이 가해지면, 힘을 가해진 것으로 인식해서 파워가 튀고 로그에 그대로 남는...
좋았는데 불편했던 파워미터였습니다.
크랭크형은 사용하시는 구동계를 몰라서 패스
굳이 페달형이 아니어도 랠리 뿐인가요?
사실 페달형이 내구성이나 안정성이 떨어질꺼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벡터3의 배터리 커버 이슈말고는 안정성이나 파워정확성 등에서 문제가 없었기때문에 이제 굳이 크랭크형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당장은 로라용 자전거에 물려놓고 쓸 생각이다보니 랠리가 적합해보이긴 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구동계를 정하셨으면 스파이더형에서 추천이 가능할텐데 그게 아니다보니 ㅎㅎ
참고만 하세요.
SRM이 스탠다드이지만 그건 가격을 넘어가니...
요새 파워미터의 스파이크 문제는 거의 케이던스가 튀는 문제(각속도 센서나 자석위치)이기 때문에
최신제품이 제일 나을 것입니다.
(실제로 srm이 pm9의 마케팅 포인트로 써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정독하고 오겠습니다. (__)
전 전문적으로는 아니지만 잘 사용하고 있네요..
한 번 더 도전해볼까요?!
랠리는 관련 이슈 들어본적 없습니다
듀라는 51mm, 울테 105는 53mm로 듀라가 2mm 좁네요!
저도 고려하던 제품이었지만 너무 넓어서 도저히 안될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크랭크형으로 눈 돌려야겠습니다.
큐팩터는 큰 차이 없어보여요.
스택은 좀 높아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