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가성비 브랜드인것 같은데 105급 풀카본 자전거가 200만원 정도.
10년간 전세계 수출도 하고 일부 유저들 말로는 믿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질러볼까 해도 집에 공간이 없어서 참고 있네요...
크랭크 제외한 프레임 휠셋 안장 싯포스트 핸들바 모두 카본에, 페달제외 8.6kg인데
단점은 브레이크가 캘리퍼에 오일통이 작게 달린 반유압식이라 제동력은 좀 밀릴 것 같아
브레이크 업글 하려면 105 레버 전체도 다 바꿔야 하고 핸들바 내구성은 과연 ㅎㅎㅎ...





무겁기도 많이 무겁고...제동력도 불안하시다면 시야에서 지우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또 이것저것 지를까 손이 근질근질해서 마음이 심란하네요 ㅎㅎ
자당에서는 소개가 드문 브랜드인데요.. 일단 작년까지의 평가는 이랬습니다.
사는게 마음편하겠습니다 ㅎㅎ
비슷한 이름으로 SAVA는 가끔 본거 같습니다. ^^;;
거의 쌍둥이 같아요
사자마자 기계식 브레이크를 유압식으로 바꾸고
브렉레버도 오른쪽이 앞바퀴여서 좌우 바꾸고 했네요.
이젠 로드에 눈이 돌아가고 있네요
선택지가 얼마 없는 미니벨로 쪽에서는 컨셉이나 디자인의 오리지널리티가 부족해서 그렇지 구성도 괜찮고 가성비도 괜찮아 꽤 판매량이 나오는 브랜드기도 하구요
이건 영 아닌가 보군요 ㅎㅎㅎ
자바 제품들이 아주 다양하게 많고 사바와 프레임이 거의 찍은듯 흡사해 보이는게
아마 같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상표만 다른게 아닌가 생각들 정도였습니다
얼마전 xt유압브레이크와 xt로터 160미리로 바꾼후 완전 칼 브레이크가 되어서 만족하고 있긴한데
그때 로터만 xt로 바꿔줬어도 제동력이 개선 됐을수도 있었겠네요 아...
이거 좋아보이는게 또 심란해 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