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미니벨로에 울테그라급 부품 넣어서 가벼운 점프에 급브레이크도 자주 잡고 가끔 미친듯 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핸들바와 싯포스트가 알루미늄이라서 진동흡수가 안되서 카본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미니밸로 부품으로는 나름 유명한 "라이트프로" 라는 제품을 살까 하는데
핸들바가 국내수입상 정품은 6만원. 알리에서 라이트프로 오피셜?? 판매자 제품은 2만2천원 가량 하는데
이런 중국산을 사용해도 핸들바가 갑자기 부러져 사고의 위험이 있거나 하지는 않을까요?
MTB용 핸들바로 구매할까 보니 가격도 옴팡 비싸졌더군요..



저 위에 카본핸들바가 108그램인데 이거 너무 가벼운게 아닐까요.. ㄷ ㄷ
그런데 TOSEEK 라는 제품도 예전부터 꾸준히 보이든데 이 제품은 어떻나요?
다만 내부 마감이나 선 나오는 구멍들이 엉성하죠
즉, 부품(X) 용품(O)인거죠.
그냥 명품 가방 같은 느낌이랄까??
바로 위에 핸들바 처럼 ... 온 몸으로 힘을 주면
알루미늄은 안 휘어질까요?
유명 제품들은 안부러질까요?
그냥 취향이고, 본인의 관리하에 잘 사용하면 됩니다.
아니다 싶으면 바꾸면 되고요.
안전함과 안전하지 않음의 중첩상태에서 어느쪽이 붕괴될지는 뽑는 순간 결정될 겁니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