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O2를 한 번도 못(안)써봤습니다.
예전에 로드 탈 때 들고는 댕겼었는데 정작 필요할 때는 제대로 못 써봤어요.
인젝터가 불량이었는지, 아니면 제가 사용을 제대로 못한건지 동작을 안하더라구요.
MTB 엔듀로를 탈 때는 백팩을 맵니다.
백팩에는 물통, 미니펌프, 샥펌프, 각종 공구 및 부적들을 넣어 댕기죠.
미니펌프가 2단형에 압력게이지까지 달린 제품이고 용량이 제법 큽니다.
이 미니펌프를 CO2로 대체하면 부피와 무게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거 같은데요.
29인치이고 타이어 사이즈는 앞 2.5인치, 뒤 2.3인치.
파크/싱글/임도 구분없이 앞은 20psi, 뒤는 25psi 넣고 댕깁니다.
미니펌프를 CO2로 대체하는 거 괜찮으려나요?
역시 클량은 둘 다 입니까? ^^
둘다 가지고 다니는데 그 이후로 써본적이 없네요.
둘 다 부적이 된거 같습니다.
역시 부적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건가요.......
그냥 거의 co2는 꼭 챙겨다녀요..
이거 왠지 분위기가 CO2 추가로 가는 거 같네요. ㅎㅎ
- Co2 주입시 이래저래 물 먹은 적이 너무 많았기에, 개인적으론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 대만 Giyo 휴대펌프로 해서 100psi까지 양손 주입이 가능합니다. 공기 주입시 힘도 그다지 크게 들지 않았습니다. 싯튜브 쪽에 거치대로 해서 달고 다니니 편합니다.
아마도 정말 큰 문제나 변화가 있지 않은 이상, 휴대펌프는 앞으로도 함께 할 듯 싶습니다. 🤔
휴대펌프를 버리지는 못하겠군요. ㅡ,.ㅡ
MTB 2.5인치 20psi가 저압이지만 부피가 커서 25c 110psi와 비슷한 용량이지 싶습니다.
한 여름에 펌프질 하다가 하늘이 노래진 적도 있었습니다.
MTB는 표면에 따라서 공기압 조절이 잦으니까 펌프가 살짝 필수같은 느낌이 드네요.
MTB가 라이딩 시 공기압 조절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예 없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자주 있지도 않습니다.
앞 20psi, 뒤 25psi로 다니면 어디든 어느 노면이든 다 통용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중거리이상 주로 타서 미니 '플로어펌프' 달고 다닙니다.
펌프가 연속펑크시에도 대처하기 쉽고 플로어타입이 주입하기 훨씬 편합니다.
MTB 라이딩 시 주행거리는 많아야 30km미만입니다.
이제 그보다 많은 장거리(?)는 기추한 그래블로 다니겠죠.
그래블은 펌프 없이 CO2만 들고 댕기려고 계획중입니다.
사용을 미리 직접 해보셔야 나중에 물먹지 않습니다
아.. 한번 작동시켜 봐야겠군요. 고맙습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포켓사이즈 펌프로 100psi 넣는 건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호스 있는 거(불호), 페달 있는 거, 더블액션 아무 소용 없고 싱글액션이 최고입니다.
펌프는 계속 들고 다녀야 하는 분위기네요. ㅎㅎ
가지고 있으면 왠지 모를 마음의 편안함이 있어요.
전동펌프는 무게가.... ㄷㄷㄷ
마음이 편하기는 할 거 같네요.
리자인에서 나오는 휴대용 펌프가 여려개 있는데 사이즈가 작은 제품이 있어요~
CO2 인플레이터는 쓰레드 결합 제품으로 추천해요.!
그럼 리자인 펌프 중에 CO2 인젝터 겸용으로 알아보면 될런지요?
말씀 들어보니 아무래도 펌프는 못 버리겠네요.
봐서 지금 펌프를 좀 더 작은거로 바꾸고 CO2도 들고 댕겨야겠습니다.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여튼 동작이 잘 안되더라구요.
29인치 2.5인치면 CO2 한발로 안될 수도 있다라...
결론은 CO2와 함께 펌프도 필요하다인거죠? ㅎㅎ
CO2는 편한데... 열댓개 들고 다닐수 없어... 결국 최종부적은 손펌프인듯해요~
저는 자전거 두 대 모두 튜블리스라서요...
CO2와 펌프 둘 다가 진리인듯 합니다. ㅎㅎ
넵. 진리의 둘 다네요.
CO2 캡슐도 두 개씩은 들고 다닐건데 둘 다 실패할 경우를 고려해야겠네요.
co2쓰기전에도 펑크가 확실히 막혔는지 확인은 해주는게 좋구요.
그리고 혹여나 co2 실패하면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바람넣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가 있다는 그런 느낌이죠.
CO2 가지고 다녀도 펌프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겠네요.
co2가 편하고 좋긴 한데, 한개는 살짝 허전한 감이 있어서 튜브1 co21 초경량 미니펌프1 이렇게 가지고 다닙니다 ㅋㅋ
많은 분들의 경험이 CO2+펌프로군요.
둘 중 하나라면 펌프로군요.
엠티비는 저압이고 가스한방으로는 모자라서 펌프를 씁니다.
엔듀로와 그래블 모두 펌프+CO2로 가야겠네요.
그러면 크기니 뭐니 따질 필요도 없죠. MTB는 펌프 작으면 미쳐버립니다.
그리고 로드는 사진에 있는 본트레거 제품 가져다닙니다.
물통케이지 아래쪽에 장착가능한 제품이라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지 않아도 되고 CO2 2발과 펌프까지 겸용이라 편합니다.
MTB가 저압이어도 용량이 커서 펌프질 횟수가 어마무시하죠.
CO2 넣고 부족한 걸 펌프로 채우는 형태가 되겠구만요.
전 이거 쓰는데 좋습니다. 강추에요.
/Vollago
이게 그 겸용이로군요.
저는 CO2 따로 펌프 따로 갈 생각입니다.
리자인 포켓 드라이브와 트리거 드라이브 장바구니에 넣어놨습니다.
펌프성능은 튜브리스라 60psi까지만 넣어서 대응가능하지 고압클린처는 대응이 어렵긴합니다.
저는 엔듀로 25psi, 그래블 50psi라서 고압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펌프는 리자인 포켓 드라이브로 계획 중이에요.
겸용 보다는 각각 사용하는게 아무래도 나을 거 같아서 리자인 트리거 드라이브, 포켓 드라이브로 선택했습니다.
남깎노님께서는 CO2만 들고 다니시는군요.
저는 대세를 따라 둘 다 들고 댕기겠습니다. ^^
튜브리스에 먹오프 실란트는 무적입니다 ㅋㅋㅋㅋ
6mm 이하 펑크 무적이에요
MTB 엔듀로와 그래블 각 1대씩이고 둘 다 튜블리스입니다.
6mm 펑크면 매우 큰 펑크인데 실란트로 메꿔지던가요? ㄷㄷㄷ
이거보고 저도 먹오프 주문해서 설치했는데 자이언트 실란트 못막는거 먹오프 바로 막고 마음이 편합니다
라이딩 중에 펑크 나본적이 없어서... 필드에서 튜브 교환을 해본 적이 없어서 서투르거든요.
그래서 튜브 교환 시에는 꼭 펌프로 살짝 바람을 넣고 자리잡아줍니다.
하지만, 튜블리스라면 미니펌프 챙길바에 CO2 하나 더 챙길랍니다.~
튜블리스입니다.
타이어가 찢어진 경우, 실란트가 못 메꾸는 펑크.
둘 다 경험해 보니 예비튜브 + 지렁이 + 펌프등 가능한 건 모두 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MTB 엔듀로는 타이어가 커서(29인치/2.5인치) 펌프질 하는게 너무 힘들어 짐도 줄일 겸 CO2 사용하려는 거구요.
그런데 틀렸어요. 클량에서는 펌프와 CO2 둘 다....
펌프, CO2, 지렁이면 거의 완벽한 거죠. 여기에 에비튜브까지 하시면.... 펑신 따위는 함께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