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작년 말에 교체한 체인의 마일리지가 5천을 향해 달려가고 있더군요.
개미 파워에 케이던스 위주의 주법이라 평균보단 체인 마일리지를 길게 가져가는 편이지만 그래도 미리 준비를 해둬야 할 것 같아서요.
기존에는 그냥 울테 체인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KMC나 다른 것으로 좀 바꿔보려고 알아보니 체인의 세계도 만만치 않습디다.
KMC도 등급이 여러 가지에 el 등급부턴 가격도 울테랑 비슷하거나 비싸지고 또 PYC 슈퍼라이트 체인이라는 것도 있고 그렇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떤 제품의 어떤 등급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무게 차이 크게 모르겠더라구요.
단 초기 세척할 때 제가 실수해서 그런지 1000km만에 조금 늘어난 느낌입니다;;
다음엔 조금 비싸더라도 kmc x11 el로갈까 싶습니다.
11단 기준 제짝이 맞는 스램 체인+스램 카세트 이외의 스램 조합은 작동은 가능하나 특유의 소음이 발생합니다
(Ex: 시마노 울테그라 카세트+ 스램 레드 체인, 스램 포스22 카세트+ KMC X11SL 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