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아이가 드디어 보조바퀴를 떼고 두발자전거 타는데 성공해서..
발란스 바이크로 하루 연습했더니 보조바퀴 떼고 한번에 성공하더라구요. ㄸㄸㄸㄸ
그런데 지금 타는 자전거가 싸구려 철티비라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서 좀 가벼운걸로 사주려고 하는데 옆집 아빠가 woom 자전거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옆집 아들꺼 들어보니 가볍고 이쁘긴한데 생소한 브랜드라.. ㄸㄸㄸㄸ
원래는 비앙키 쥬니어로 사주려고 했는디 woom이 더 가벼워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