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분 구비해놓고 매번 라이딩할 때마다 빕 저지 장갑 심박스트랩과 함께 울샴푸로 세탁합니다. 턱끈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항균비누로 손세탁하구요.
neonpolaris
IP 220.♡.122.43
05-29
2022-05-29 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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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이 제일 좋긴 한데 매번 세탁하니 내구성이 급격히 떨어지더군요. 내피 부착된 채로 헬멧 통채로 물에 세척해주고, 내피 부분은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그런 다음 마무리로 소독용 알콜을 내피가 충분히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뿌려주고 통풍 잘되는 음지에 널어서 말려줍니다. 턱끈도 같이 해주고요. 한동안 이렇게 사용해 본 바, 땀과 피부의 각질 때문에 세균이 번식+부패해서 나는 땀에 절은 냄새도 나지 않고, 이마의 피부 트러블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비엠민
IP 211.♡.68.59
05-30
2022-05-30 13: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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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Bronze님// 저도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세척하는데 이마에 트러블이 항상 생기네요ㅠ 알콜을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bulb
IP 39.♡.46.88
05-29
2022-05-29 1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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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피 뜯어서 장갑이나 쪽모자 씻을때 같이 조물조물 씻긴합니다.
그런데…. ㅎ 바이크 헬멧 내피에 쓰는 리퀴몰리 헬멧 폼 클리너 라는걸 가지고 있는데, 바이크 헬멧에 뿌릴때 곁다리로 자전거 헬멧에 살짝 뿌려둡니다.^^
이것 괜찮아요. 편하고, 소독이 되는것 같고요. 같은제품 아니라도 헬멧 폼클리너 정도로 검색해 찾으면 효과는 동일할거에요.
홍이결이
IP 203.♡.208.79
05-29
2022-05-29 13: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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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끝나고 그냥 서늘한방에 걸어뒀다 다음에 그냥 쓰고나갑니다..세탁은 2~3달에 한번 목욕할때 샴푸로 씻고 베란다에 걸어둡니다..땀에 쩔은 냄새는 안나네요..냄새나고 지루해지면 새로사야겠다는 맘으로 관리합니다..
DAM담
IP 122.♡.56.27
05-29
2022-05-29 1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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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부분만 내피가 있어서 내피는 세탁망 넣어 돌리고 턱끈은 샤워하면서 칫솔로 비누 묻혀서 닦습니다. 이렇게 하니 냄새가 안나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마틴홍
IP 58.♡.254.59
05-29
2022-05-29 1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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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라이딩 끝나면 샤워하며 내피 부분은 비누로 살살 문질러 닦고 물기 꼭 짜줍니다. 그 후에 집에 있는 공기 청정기 바람 나오는 곳에 올려둡니다. 건조 잘 되고 냄새 사라지고 최고의 헬맷 관리법인 듯 합니다.
JaGer
IP 1.♡.248.97
05-29
2022-05-29 1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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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 매번 져지와 빕숏 등 의류는 세탁을 하잖아요? 헬멧도 마찬가지로 의류 취급해서 매번 세탁해주는 게 좋아요. 세탁을 자주 하는 것 보다 안좋은 것이 땀에 쩔은 상태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겁니다.
달려라호야
IP 210.♡.51.144
05-29
2022-05-29 1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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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은 편이라 매번 세탁해요. 삼박벨트도 매번세탁. 중급 핼멧 3개 보유 해서 돌려가며 사용 하루만에 안 마르더라구요. ㅎㅎ
저지 빕 세탁할때 네피 붙은 상태로 손으로 오물 눌러 세탁. 네피떼고 세탁하면 내구성 약해서 금방 망가져요. /Vollago
순간수집가
IP 175.♡.236.222
05-30
2022-05-30 0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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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안하면 이마에 여드름 생기는건 저뿐인가요?! ㅎ
celest3
IP 118.♡.10.84
05-30
2022-05-30 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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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적어 냄새는 안 나지만 물로만이라도 잘 씻고 건조를 잘 시켜주고 몇 번 쓰고 난 다음은 손세정제로 빨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름에 이마가 엉망이 되더군요.
무한파워
IP 123.♡.89.182
05-30
2022-05-30 1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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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 져지 세탁기 돌릴때 내피도 세탁망에 넣어 같이 돌립니다. 세탁코스는 울코스로~ 헬멧 끈은 2~3회 라이딩 마다 샤워할때 머리 감던 샴푸 거품으로 주물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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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피 부착된 채로 헬멧 통채로 물에 세척해주고, 내피 부분은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그런 다음 마무리로 소독용 알콜을 내피가 충분히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뿌려주고 통풍 잘되는 음지에 널어서 말려줍니다. 턱끈도 같이 해주고요.
한동안 이렇게 사용해 본 바, 땀과 피부의 각질 때문에 세균이 번식+부패해서 나는 땀에 절은 냄새도 나지 않고, 이마의 피부 트러블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ㅎ 바이크 헬멧 내피에 쓰는 리퀴몰리 헬멧 폼 클리너 라는걸 가지고 있는데, 바이크 헬멧에 뿌릴때 곁다리로 자전거 헬멧에 살짝 뿌려둡니다.^^
이것 괜찮아요. 편하고, 소독이 되는것 같고요.
같은제품 아니라도 헬멧 폼클리너 정도로 검색해 찾으면 효과는 동일할거에요.
헬멧도 마찬가지로 의류 취급해서 매번 세탁해주는 게 좋아요.
세탁을 자주 하는 것 보다 안좋은 것이 땀에 쩔은 상태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겁니다.
삼박벨트도 매번세탁.
중급 핼멧 3개 보유 해서 돌려가며 사용
하루만에 안 마르더라구요. ㅎㅎ
저지 빕 세탁할때
네피 붙은 상태로 손으로 오물 눌러 세탁.
네피떼고 세탁하면 내구성 약해서 금방 망가져요.
/Vollago
헬멧 끈은 2~3회 라이딩 마다 샤워할때 머리 감던 샴푸 거품으로 주물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