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된 자전거 체인스테이-타이어 클리어런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자당분들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전 2012년 캐년 얼티밋 CF SLX를 타고 있고 캐년 홈페이지를 보면 이 프레임의 최대 타이어 사이즈는 25mm라고 하네요.

현재 사용하는 타이어와 휠셋은 허친슨 퓨전5 퍼포먼스 25mm와 비전 트라이맥스 30KB입니다. 휠셋 폭은 내부 19mm 외부 24mm입니다. 그리고 타이어와 체인 스테이 사이의 간격을 보면 좌측은 눈대중으로 2-3mm 우측은 3-4mm 정도 남아서 그냥 바퀴만 돌렸을 때는 서로 닿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캐년에서 말한 25mm 타이어 범주에 들어가니 주행에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자전거 청소를 하다 보니 왼쪽 체인 스테이가 아래 사진처럼 살짝 갈렸더라구요. 문제는 이게 언제 갈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1) 휠셋을 돌렸을 때 좌측 체인스테이와 휠이 닿지 않는데도 (2-3mm 여유) 불구하고 실제 라이딩에서는 닿을 수가 있을까요?
2) 항상 솔라를 하기 때문에 라이딩 중에 닿는지 확인해줄 사람이 없는데 혹시 셀프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canyon.com/en-us/support-articles/max-tire-size-for-canyon-frames.html
+ 최근의 디스크 로드는 쓰루액슬을 써서 토크를 강하게 줄때 변형이 덜한데 비해 12년식이면 qr일테니... 변형이 더 심한 점도 영향이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