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오후에 수원에서 평택까지 라이딩 했습니다. 황구지천길 따라 가다가 비행장에서 길이 막히기때문에 공도로 오목천동애서 방송대 지나 봉담을 지나 다시 황구지천 물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진위천을 만나고 안성천을 지나면 넓은 평택 뜰이 나옵니다. 평택은 자전거길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평택-천안 구간을 찾아 떠나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