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아이랑 동네 돌아다니는 용도입니다.
자전거타고 산탈일은 없지만 좀 폭신폭신하고 편하게 탈려면 MTB로 선택하라고 들어서 MTB로 결정은 했는데 매장 선택이 어렵네요;;
자가정비할 실력은 안되고, 타다가 이래저래 자잘한 정비할려면 가까운곳에서 사면 편하다고는 하는데
근처 가까운매장은 알톤, 삼천리만 있는곳이고
차 타고 10분정도 거리엔 트렉, 자이언트 매장 있습니다.
브랜드 잘은 모르지만 알톤, 삼천리보다는 트렉이나 자이언트가 좀 더 고급(?)브랜드라는건 알고있고, 그래도 기왕이면 뱀머리보다는 용꼬리가 좋다는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있습니다ㅎ
그래도 자전거는 그냥 가까운 알톤에서 비슷한가격대로 구구매하면 될런지.. 그래도 브랜드가 주는 뭔가가 있으니 브랜드 따지는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초보 입문용에 이런거 따지는게 우스울수도 있지만 나름 고민이라 질문글 올려봅니다ㅎ
맘에 들어보이는 자전거가 원하시는 예산 내에 들어오는지 여부를 확인하는거죠.
그 안에 들어오면 구입하시면 되는거고, 예산 초과라면 하나 둘씩 포기를 해서 맞춰가는거죠.
브랜드를 포기할지, 자전거의 등급을 포기할지 정하고 맞춰가다가 맞는 자전거가 생겼을 경우 구입할 정도로 마음에 드는지 아닌지를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생각만하고 행동은 하나도 하지 않았네요ㅎㅎ
일단 매장부터 가봐야겠습니다ㅎ
https://www.giant-bicycles.com/kr/bikes/mountain-bikes#suspension=hardtail
그리고, 가성비가 좋은 삼천리 첼로의 MTB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https://www.cellobike.co.kr/main/main.html
구동계가 시마노 데오레 들어간 버전이 어떨까 하네요.
알아보고 매장을 가보면 확신이 설듯하네요ㅎ
이쁜 자전거 추천드립니다.!
이쁘면 자주타게 되구요. 드레일러 등 부품은 교체도 가능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