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있어서
동탄에서 다녀왔습니다.
라이딩가주아~
이용하니까 루트만들기 정말 편하네요.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 https://ridingazua.cc/editor )
공도가 너무 무서웠어요.
저도 평택호까지 차 타고 가서 미벨 탄적은 있었는데,
그 도로를 지나려고하니까,
아스팔트도 막 울어있고,
큰 차들도 많이다니고,
통행차량 댓수도 일단 너무많고 ㅠㅠ
가기로 했으니까 갔지, 자주 다니려면 부담되는 코스 인거 같습니다.

안성천의 우측편은 본래 공도구간으로 돌아오려면 굉장이 멀리 돌아와야해서
다음엔 가지 않을 듯 합니다.
평택국제대교 가기 전에
노란등대라는 음식점? 보급소에서 식사를 하려했는데,
오늘 닫는 날이더라구요.
요즘 상황이 안 좋아서 닫으신 건지 잘 모르겠는데 ㅠㅠ
밥 못먹고 돌아와서
편의점 보급했습니다.

안성천 변 너무 이쁘고 편의시설도 잘 되어있어서
보급하면서 푹 쉬다가 복귀했습니다.
공도 옆 자도만 완성되면 정말 멋진 코스가 될 거 같아요.

칼로리 많이 빼서 저녁은 치킨 먹을겁니다 ㅋㅋ
+++
혹시 국제대교넘어서 쭉달리면 어디까지 자도가 연결되어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저 멀리 평택호 예술공원을 통해서 돌아오는 루트의 상태가 궁금합니다.
그 길로 몇 번 로드로 가봤는데 포장 상태가 고르질 못해서 손바닥이 다 저릴 지경입니다.
저도 갈 때는 공도
올 때는 뚝방길 탔는데
엉덩이가 얼얼 합니다 ㅠ
11~1월 사이에 포장을 한 것 같아요. 완전 날림.... 1월 말에 가니 싹 포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 그렇군요 ㅠㅠ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gpx 공유 받을 수 있을까요?
쪽지로 메일 첨부하겠습니다 !
전 야외에서 50킬로만 타도 힘들더라구요~
타다보니 몸이 적응을 하네요.
시니코님 덕에 자전거도 다시 관심 생기고
여러모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