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자전거 타기 정말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
모두 안라하시길 바랍니다~
인천 미추홀구에 거주중인데요.
전 주로 차로 김포(아라한강갑문)까지 이동해서 한강자도나 평화누리자도를 타고 옵니다.
그래서 차로 왕복하는 시간만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시간이 많이 아까워요.
가족들과는 팔당까지 가서 양평 방향으로 라이딩을 하기도 합니다.
가족 모두 로드바이크를 타고 있습니다.
집에서 승기천 자전거길을 타고 오이도까지도 가봤는데요.
승기천도 그렇고 도로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1년에 한 두 번 정도만 이용하게 되네요.
인천 분들의 라이딩 코스가 궁금합니다~^^
강화도, 영종도 라이딩 코스 놔두고 굳이 팔당 오실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
가볍게 탈땐 정서진 정도만 다녀오고요.
아니면 인천대공원->장수천->오이도->대부도으로도 다녀오구요
그런데 미추홀구 이시면 차량이나 지하철 점프 없이 한강쪽으로 나오기가 쉽지 않아보이네요.
아라뱃길~한강구간은 죄다 평지라 심심하고 사람많고요...
그래서 계양어린이과학관 뒷쪽언덕이랑 아라마루쪽도 추가해서 돌아봤습니다만 언덕수준이라 가나안가나 비슷비슷하구요;;
사실 공도 포기하시면 답이 없습니다
왜냐면 인천은... 공도를 타도 탈곳이 없거든요;;
제물포쪽 사시는분들은 자수월 많이 도시더라구요
송도사시는분들은 짹니골프장 뺑뺑이 돌고요
아님 윗 댓글처럼 차로 점프해서 강화도도 좋습니다
인천쪽에서 재미로만 보면 강화도가 제일 나을거에요
무의도까지는 너무 직선 구간이라 재미 없으실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