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판처 만 써왔는데 이게 3개월 지나면 다 굳어서 나중에 타이어 교체할 때 벗겨 내면서 땀좀 뺐습니다.
다음부터는 다른거 사용할려구요
이 실란트 사용할 때 밸브 막힘이 자주 있었는데 현재 장착중인 타이어에는 다른 실란트(샵에서 타이어 구입하면서 같이 작업)
넣고 반년 정도 사용중인데 밸브 막힘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5000S TR 갈때 기존 실란트 제거하는 영상인데 다른 실란트도 판처 처럼 굳어서 제거하기 힘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국내는 컨티넨탈 5000S TR은 수입을 안하는 건지 판매처가 없네요
천소산님이 이 타이어의 승차감을 5/5점으로 평가했는데 한 번 써볼려고 합니다. 구형(303g)에 비해 무게도 많이 가벼워졌네요
그뒤로 먹오프 것쓰는데 냄새도 맡을만해고, 설치시에 성능=기밀성도 괜찮았습니다. 별 탈 없으면 먹오프로 계속 쓸것같아요.
판처는 카본 휠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도 않아요
먹오프꺼 참고하겠습니다.
펑쳐 키트로는 먹오프 걸로 담아갖고 다니고 있네요. 잘 막힌다 듣고 챙겨둔 건데 아직 써보진 않았네요. 앞으로도 안 쓰길 ㅎㅎ;;
다음에는 5000S TR 타이어 써보려고 합니다. 신형의 평이 좋아서 구형과는 평가가 극과극 인듯합니다.
남았고 뒤는 다 없어졌어요. 3500km 정도 주행했는데 뒷 타이어는 4500때 보고 교체할까 생각중입니다.
5000s tr은 직구 해야겠네요
모든 면에서 부족한없는거 같아요.
미니약병에 30ml 씩 쓸때마다 옮겨서 주입하고 있어요.
찾아보니 1리터에 32800인데 가격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사용해봐야겠네요
이거 다 쓰면 하이파이버(?)인가 한번 써볼려고요 누가 괜찮다고 해서 궁금
저도 그렇었고 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6491111CLIEN
제가 작년 7월 중순에 휠셋 교체하면서 집에서 실란트 작업 후 약 두 달도 안 되어
막힘 현상 생겼어요
다 버릴려고 합니다. ㅠ
댓글에도 많은 분들이 쓰고 있는거 같아요
이를 갈면서 했는데 두 번 다시 안쓰려구요
/Vollago
타이어는 마일리지가 남아 있어서 휠셋 중고로 팔면서 그냥 드리려 했는데
그냥 버렸습니다.
비토리아 코르사는 오픈 튜블러라 빨리 굳는다더니 오천성에 써도 삼개월이면 굳더라구요. 유투브 광고 제품은 역시 걸러야...
고래 힘줄 인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