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의 캄파 보틀 사용 중입니다.
산지 2년 안되었고,갖고 나간적은 5번도 안되는데요.
아주 찬물일때는 괜찮은데
물이 좀 미지근해지면 묘한 플라스틱 맛같은게 납니다;;
두개 있는데 둘다..
(한번도 커피 같은거 담은적 없고 입대고 빨은적도 없어요ㅠ)
이게 원래 그런걸까요?
산지 2년 안되었고,갖고 나간적은 5번도 안되는데요.
아주 찬물일때는 괜찮은데
물이 좀 미지근해지면 묘한 플라스틱 맛같은게 납니다;;
두개 있는데 둘다..
(한번도 커피 같은거 담은적 없고 입대고 빨은적도 없어요ㅠ)
이게 원래 그런걸까요?
안나는걸로 다시 사는수밖에 없어요
엘리트 플라이, 스샬 퓨리스트 등이 안났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 안보여요 ㅎ
전 제팔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카멜백 물통도 다양하게 써봤지만
그나마 개인적으로 제팔꺼가 냄새가 덜 한거 같아요
엘리트, 카멜백, 퓨리스트가 그나마 덜 나는 편에 속합니다.
냄새에 민감하다면 스테인리스 재질인 클린켄틴 리플렉트 추천합니다. 플라스틱 물통만 쓰신 분들은 물맛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겁니다.
사실 일부러 저 보틀을 고집한건 아니고,
저게 유일하게 직경이 맞아서 산거거든요..ㅠㅠ
3-4시간만 지나면 응?? 하는 물맛나료ㅠ
거기 언급되는 케미컬(?)들이 보통 남성 자덕들에겐 생소한 구연산, 과탄산나트륨, 베이킹 소다, 식초 뭐 그런 것들인데요....
요 위의 @소망약국님 말씀대로 웬만하면 냄새들 없앨수 있습니다..
주부님들, 그 분들은 프로예요.. ^^
물론, 게으른 저는 6개월에 한번씩 버리고 새로 사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