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운날씨속에서도 자출을 하다보니 장갑이 아쉽네요.
새벽출근하다보니 요즘 평균 영하3~ 영하10도 정도에서 자출합니다.
바미트가 짱인건 인정합니다만, 락브로스 쓰고있는데 적당한 장갑을 껴도 손이 꽉 끼기도하고
레버조작시 좀 걸리다보니 불편하네요.
보관중인 카스텔리 이스트리모장갑은 좋긴한데
손목 벨크로가 불편해서 판매글 올려놓은 상태이구요.
시마노 고어텍스 프리마로프, 인피니움 프리마로프 두제품 사서 써봤는데 영상0도 정도에서도 손이 시렵네요..
라파 장갑류는 손등에서 걸려서 안들어가구요 ㅠ
영하 5도 정도까지 견딜만하고, 가급적 벨크로 없는 제품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가격은 15만원 정도까지 가능합니다.
발열장갑은.. 최후로 생각중입니다
(쓸일이 있을지…)
손시려움의 개인차 때문에 추천까지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블랙다이아몬드 소프트쉘 장갑 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시즌 오프 없이 아침, 밤 으로 자출 편도 한시간 가량 잘하고 있고요.
링크는 미드웨이트 이고 프리마로프트 골드 60g짜리에요. 저는 충분히 포근함을 느끼지만 손시려움의 개인차가 있어서 염려되신다면 같은 품목 헤비웨이트도 있으니 그쪽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오픈마켓에서 검색하시면 더욱 저렴하고요.
활동성도 괜찮고 볼륨 대비 보온성능이 참 좋다 느낍니다.
제 경운 전에 쓰던 두툼한 스키장갑을 대체 해버렸습니다.
내피를 따로 쓰는게 땀관리 때문에 거의 필수라 생각하는데, 저는 기누장갑이라고 얇은 폴리계열 장갑 따로 쓰고 있고요.
자세한 사용기도 감사합니다. 더 자세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제조사에서 설명하는 내한온도는 아무래도 제품 사용용도(하이킹 트레킹) 에 맞춰져 있어서 체온이 지속적으로 올라있는 자전거 라이딩 체감과 다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온도 정도라면 제 경우면 같은 품목 라이트 웨이트가 더 잘맞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출근시간이 하루 중 가장 기온이 낮은 새벽이라고 하시니. 헤비웨이트 쪽으로 보시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용.
나름 등산을 오래 해왔어서….쇠붙이 장비 선택 고민 될땐 그냥 블랙다이아몬드를 선택하면 아쉬움 없다는 나름의 기준은 있었어요. 그런데 의류나 장갑같은 용품도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라지 사이즈 있어서 그걸로 질러야겠어요 ㅎㅎ 좋은제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전거 브랜드에서 나온 동계 장갑 중에 이보다 좋은 장갑을 본적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매일 자출하며 끼는 장갑입니다.
꽤 괜찮습니다.
다른 분께도 추천해 드렸는데 만족하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추위를 타는 정도가 달라서요.^^
이상하게 바람이 엄청 들어오더라구요…
마냥 두껍고 따시기만 해야 되는 게 아니라 기어 조작, 브레이킹, 핸들 파지 등등 고려했을 때 그만한
장갑 찾기란 쉽지 않고요. 에스트리모 껴도 손시림은 당연한 것이라서 동계 라이딩은 가능한 짧게 혹은
아예 피하는 게 건강 유지와 수명 연장에도 좋습니다 ㅠㅠ
이 한겨울에도 메달에 눈이 어두워 밖에서 하루종일 막 200키로씩 타고 막 그러는 사람들이 이상한 겁니다!
그런데 자출거리가 얼마나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20-30km 내외면 바미트 적응이 최곱니다.
https://www.decathlon.co.kr/kr_ko/adult-windproof-mountain-trekking-gloves-trek-900-grey-ko-193992.html
데카트론이라는데가
잡다하게 다양한 용품 다루다보니 하나하나가 최상급은 아니지만 무척 만족도가 높은게 간혹 있더라고요.
핸드폰 화면 조작 잘되고 방한 방풍 다 되는 것 같아요.
유독 이 제품은 이회사가 권장온도 한계온도 표시해놨는데 제 체감으로는 맞는 거 같아요.
땀 안날 수 없는 라이딩의 특성상 이너 장갑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메리노 울 소재 추천하고 같은 회사 제품도 아주 좋은 거 같아요.
한번은 영하 1 영상 2 도 사이에 업힐 한 20분 빡세게 하느라 장갑이 흠뻑 젖었는데 카페에서 쉬면서
메리노 이너는 말리는데 10분
저 트레킹 장갑은 한 30-40분 걸린 것 같아요.
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동계 특성상 5-6만원 밑으로 많이 고민해보고 시도해본 제 개인적인 상황을 반영해도 추천할 만 하다고 생각해봅니다
삼지장갑이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거는 어떻습니까?
영하 10도 까지는 가능한데 욕심을 좀 줄여야겠네요
이너장갑을 끼고 큰장갑을 끼는수밖에 없어요.
스키장갑도 영하5도에 얼마못버텨요.
단일장갑으론 바미트외엔 해답없어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echanicfox&logNo=222153773381&proxyReferer=https:%2F%2Fm.blog.naver.com%2Fmechanicfox%2F222582121894
영하 14도에서는 뚫렸지만 영하7~8도 내에서는 손시림 없이 랜도너스 퍼머넌트 완료했습니다.
몬테인 윈드스토퍼 강추드립니다
아니면 가격이 좀 높은데 덱셀 윈터 글러브도 좋습니다 .
지금 두개다 사용중인데 영하5 도까지는 거뜬합니다 .
몬테인이 3만원밖에 안하고 확실히 방풍이랑 보온성 좋고 그림감 쩔고 얇아요 .
대신 처음에 좀 시렵다가 오히려 더워지는 ...
덱셀은 동일하게 초반에 시렵다가 적정온도 유지해줍니다.
시;렵징팒고 따듯하고 땀배출도 되어서 요즘에는 덱셀꺼 자주 이용합니다 .
자전거 브랜드만 피하면 좋은 제품은 많습니다 .
https://a.aliexpress.com/_mtAc9XAAli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