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당에는 처음 글 써보네요,
애플워치를 구매하고 나서 기존 가민 시계처럼 심박 데이터를 가민으로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해서..폭풍 검색을 해보았고..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온것 같아 공유 드리려고 합니다.
(가민에서 그냥 이 기능을 지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단...Heartbeatz라는 외부 기계가 하나 필요하구요..
https://npe-inc.com/heartbeatz/
여기에서 저는 DHL로 배송 받았습니다.
11월 10일에 구매해서 DHL로 오늘 아침에 배송이 됬으니 총 5일정도 걸렸고, 물건값 40불, 배송비 30불 해서 총 70불 들었습니다..(ㅠㅠ)

이렇게 생긴 기기인데, 꽤 가볍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하게 배터리+양면테이프 이렇게 붙어있구요
전용 앱을 워치와 아이폰에 깔아줍니다

앱을 깐 뒤 권한 설정을 허용으로 해주고, 기기를 워치 옆에 가져가면 페어링이 되고요,
애플워치의 심박수를 BLE로 받아서 ANT+로 전송해주는것으로 보입니다.

가민에는 심박수로 잡힙니다.
물론 조그만 기기가 하나 추가가 되서 귀찮긴 하지만..크게 귀찮을정도의 크기나 사이즈는 아닌것 같고..
가슴 스트랩이 귀찮고 애플워치가 있는데 심박 스트랩을 따로 사거나 가민 포러너 종류로 갈아타기 귀찮으신분들은 시도해볼만한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가민도 그냥 되게 해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가볍게 출근할때 심박계 없이 타는데 좋아보이네요!
/Vollago
넵 근처에만 있으면 됩니다
맞아요 저도 830살때 등봉된 가슴스트랩은 총 10번도 안쓴것 같아요
저는 시계도 자전거 탈 때 보면 거슬릴 때가 한 두번이 아니더라고요 ㅜㅜ
후드 잡을때 손이 꺾여서 시계에 닿는다던지 댄싱칠때 시계가 때린다던지...
포기하고 가슴심박합니다 ㅜㅜ
저는 포러너 쓰다가 이번에 애플워치 지르면서 비슷한 기능은 없을까해서 찾아보다가 ㅎㅎ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포러너를 포기못하고 있네요...엣지830 + 포러너945 조합 굿....ㅎㅎ
저도 이거 고민하다 포기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Heartbeatz사면 안장가방에 넣고 탈까 싶은데...
그 정도 떨어져도 기능은 하겠죠?; )
오늘 아침에Heartbeatz를 저지 뒷주머니에 넣고 탔는데 문제없이 잘 기록이 되었네요~
그래서 저는 가민와치를 하나 더 들였습니다 ㅎㅎ
저랑 반대시네요 ㅎㅎ 저는 포러너 쓰다가 애플워치로 ㅎㅎ
배터리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 저도 어제 받은거라…나중에 꼭 알려드릴게요
공구통에 넣고 다니면 걸리적거릴것도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