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사용해본 체인루브 3종의 짧막한 사용기 입니다.
1. 스쿼트(동계용이라 묽음):
- 오일대비 깨끗해서 좋았음.
- 패달링은, 부드럽긴 부드럽구나
- 자전거 거치한 주변에 왁스똥이 많이 떨어져있음. (단점) <- 이것 때문에 중도하차
2. 락앤롤 골드 체인오일 (건식):
- 흔들어서 사용하는데 뭔가 좋은것 같음.
- 도포 후 체인 닦아주면 체인 엄청 깨끗함. 막 만져도 됨.
- 거의 탈때마다 뿌려줘야 함 (단점) <- 이것 때문에 다 쓰고 바꿈
3. UFO DRIP:
- 몇 번 돌려주고 8시간 방치하라고 해서 체인이 그리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움.
(스프라켓에도 묻도록 기어변속 하라는 동영상도 봐서 대충 묻혀놓고 사용함)
- 패달링 겁나 부드러움. (속된말로 모터 단 줄 알았다는 거에요) 이전 루브들과 차원이 다름
- 자전거 주위에 왁스똥 없음.
UFO그냥 계속 쓸 것 같습니다. 패달링 느낌이 너무 좋아서요.
다른분들의 최애 체인루브도 궁금합니다.
현재 홀리카우 정착중요.. 200키로정도 마다 재도포 합니다.
골드는 80~120키로마다 도포 홀리카우는 200키로 정도 탔다 싶으면 도포해요..
저는 둔해서 큰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산에서만 타는데 오염 쩔거 같습니다.
결국 편의성, 가격 등 때문에ㅎㅎㅎ
세일 중 이라 사서 쓰고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125ml에 27,000.... ㅡㅡ;;
체인 구동음이 없다 싶을 정도로 부드럽긴 합니다. 이건 여타 고급 체인루브도 비슷해서 더 낫다....요래 말씀은 못드리겠고, 다른 장점은 오일계열 타 체인루브와 혼용이 가능하다는 점 이겠네요. 이리저리 편히 쓰던 피니시 라인 습식과 혼용 해 봤는데, 좀 더 부드러워진다는 생각은 듭니다. 먼지는 더 잘 머금으므로 그냥 단독 사용이 나았습니다.
지금은 이것만 쓰고 혼용은 하지 않습니다.
대략 400km 정도에서 도포를 하긴 하는데 더 타도 될 것 같아 보입니다. 한계까진 써보지 못했네요.
건식과 습식 중간 정도라고 하던데 제 느낌은 그냥 습식에 가깝다는 생각 입니다.
악천후에 강하다고 하지만 비맞고 라이딩 해보면 상당히 비에 쓸려가서 다시 도포해야 합니다. (다른것과 별 차이 없어요)
내한 온도가 영하 20도라 써있습니다. 겨울라이딩 대비해서 쓰는 측면도 있죠.
단점은...ㅎㅎ 더럽습니다. 점도도 낮은데 검은때가 잘낍니다. 먼지를 잘 처묵처묵 하는데...헝겁으로 자주 닦고있습니다.
솔직히 덕국제품이라 사본 측면도 있습니다...^^ 쓴지 두달쯤 되가는데 큰 장점을 모르겠네요 ㅋ 괜히 두통이나 사가지고.... 다음엔 리퀴몰리의 체인오일 써보고 싶습니다. 혹은 왁스 종류라면 silca 제품도 궁금하네요.
/Vollago
2. 앱솔루트 블랙 왁스: 초반에 똥 떨어지는게 단점입니다. 구름성은 만족합니다.
앞으로 왁스 + 실카 체인 루브 조합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주기를 좀 길게 가져갈수 있다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