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처럼
서울에서 부산 까지 가는 코스로 당일치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일단 코스파일은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확인 해보니깐 국도 3-4-35번 이용하는 코스인데
총거리 400키로 상승고도가 2900 정도 나오는데 거리 비해 높은 편이 아니라서
걱정은 덜 한데
혹시 이 코스 이용한 분께 질문이 있는데요
차량 통행 / 노면 상태 / 코스 난이도 등등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언도 좀 부탁드립니다.

사진 처럼
서울에서 부산 까지 가는 코스로 당일치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일단 코스파일은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확인 해보니깐 국도 3-4-35번 이용하는 코스인데
총거리 400키로 상승고도가 2900 정도 나오는데 거리 비해 높은 편이 아니라서
걱정은 덜 한데
혹시 이 코스 이용한 분께 질문이 있는데요
차량 통행 / 노면 상태 / 코스 난이도 등등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언도 좀 부탁드립니다.
과연 일정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올해 몇년만에 다시 한번 부산 가보려 계획했었는데요, 때마침 퍼머넌트 코스 중에 안전하게 잘 구성해놓은 497km 짜리 코스(PT-17, PT-18 http://www.korearandonneurs.kr/permanent/info-PT17.htm )가 있기에 그 코스를 기반으로 코스 만들어서 달려볼까 싶습니다. 국도로 계속 달릴때보다 한 20km 정도 더 달리긴 하지만 수도권을 자도로 벗어나는게 훨씬 안전한것 같아서요. 제가 짜놓은 코스는 개포동 출발 449km, 광나루 출발시 439km 정도 되네요=> https://ridingazua.cc/c/17106
예전에 다녀왔던 부산-서울 정보들.. 혹시 참고가 되실지도 몰라서.. => https://youlsa.com/170
첨부한 코스 감사합니다.
무박 부산의 의미를 두는 라이딩이라서~
일단 3번국도가 말이 국도지 거의 고속도로 느낌이고...거의 밤 늦게 아님 새벽에 가야 그나마 안전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출발을 밤 10시쯤 할거에요.
3번 국도 이후에는 그리 위험한 구간은... 영천서 경주구간?
자신이 깡이 어느정도 있어야 가능함요...
난이도가 아주 어렵진 안지만...
일단 400km정도에 안장통을 참을수 있어야하고..
졸음과의 전쟁이고..
경치고 모고 없고 그냥 계속 차도를 먼지 먹으면서 달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2명 이상 갈거를 권하긴 하져~. 쏠라도 좀 하시는데
개위험~
사실상 서울-부산이라는 상징성을 빼면 라이딩이 전혀 어울리지않는 코스인것같습니다
차량 통행이 많은곳은 도시 부근 (부산, 양산, 언양, 경주등) 일것 같습니다.
노면상태는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많은 차량들이 고속으로 (80~120km/h)로 달리고 오도바이도 고속으로 많이 다니니 주의하셔야합니다. 특히 야간에는 더더욱 조심하세요.
전체적으로 평지인듯 약한 경사도가 있어서 전 좀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충천권까지는 차량도 많이 없고 진행이 수월 했습니다.
대구 지나 부산 까워질수록 큰 차들도 많고 차들 위협 운전이 좀 상당 합니다.
충청권 접너 들면서 마땅히 보급할곳이 없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