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실에서 1년이상 방치된 자전거를
폐기하는걸 받아왔습니다.
찾아보니 2010년 출시한
벨로라인 2DO 700 D16 인듯합니다.
바테이프는 삭아서 바스라지구요.
프레임은 크로몰리라 녹은 좀 났어도 괜찮은데
체인과, 케이블 등 기타 부속품이 다 녹에 쩔었네요
남는 부속으로 갈아주고, 매직블럭으로 닦아서
좀 타봤는데 괜찮네요 ㅎㅎ
케이블만 이제 손 보면 되는데,
케이블 캇타기 ? 절단기? 추천 부탁드려요!
겉선 속선 다 갈아야 할꺼 같아요,
그냥 샵에 갈까요? ㅠ
정차후 재출발 할때 매우 무겁고, 대신 안정감은 있고 ㅎ 애정하는 4호기가 됬네요 ㅎ
웬지 아이스툴스 케이블 커터가 더 좋은게 분명한거 같은 느낌을 자꾸만 느끼고 있습니다. ^^
믿고 쓰는 덕국산입니다. 파크툴이랑 몇천원 차이 안 나요ㅎㅎ
가격이 샵에 가는것과 동일하네요 ㅎ
절단력, 품질 은 크니펙스 추천,
케이블 하우징 넓혀주는 송곳등 올인원 으로는 아이스툴즈 67A5 추천
함니당.
세신 버팔로 미니 와이어 컷터 커터 케이블 절단 WC8
이거랑 똑같이생겼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