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에 한 번 이상은 LSD나 SST를
소위 한강 옷걸이 코스로 라이딩합니다.
새벽 5시 전후로 출발해서 2ㅡ3시간 무정차로 돕니다.
옥수 - 팔당대교 - 잠수/마포/행주대교 - 옥수 입니다.
주행 평파는 210ㅡ240와트, 말선입니다.
중간 합류했다 빠지셔도 됩니다. ㅎㅎㅎ
평속 나눔하게 생각 있는분 계실까 해 글 남겨봅니다. ^^
============== ============== ============== ============== ============== ==============
덧 : 헉... 이렇게 이슈가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
성공적으로 피빨아도 갭 한번 벌어졌다 치면 threshold-vo2max 잔치가 되네요 헉; 잘 붙어도 템포 이상이고 ㄷㄷㄷ
아드레날린을 어떻게 잠재우시는지?;;
저 구간에서 33이 나올수 있는걸 처음 알았어요.
하지만 속력은 둘째치고 우선 만나는 시간부터 매우 도전적입니다 ㅎㅎ.
만약 저기서 BA를 치신다면...ㅎㄷㄷㄷ
이런데는 한바퀴인 4km 단위로 누구나 참가했다 쉬었다 다음 바퀴에 다시 들어가고..뭐 자신 없으면 관람 및 응원 하며 팝콘도 팔고 그런... ^^
예전엔 이런 뺑뺑이 돌만한 곳들이 좀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엔 어디가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디 가서 같이 팩라이딩 하자는 모집글이 아니고요. ^^;
그리고 서울에 저런데가 없지 않나요? 저긴 인천 송도지 않습니까. ㅎㅎㅎ
그리고 꼭두 새벽이라 위험하지도 않습니다. ^^
https://m.blog.naver.com/janchanara/221166181713
예를 들면
1. 잼과 땅콩버터 바른 토스트 3조각 + 우유 + 프로틴
2. 레토르트 죽 2팩 + 바나나 + 우유 + 프로틴
그리고 주행중에 1시간 후 부터 파워젤 하나씩 먹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아침은 또 먹습니다.
이거 분명 LSD가 아니라 Over/Under 무한 인터벌 느낌커밍이지만 ㅎㅎ
Long SLOW Distance
vs
Long SWIFT(SPEEDY) Distance.
/Vollago
이건 뭐 '따라올려면 따라와봐!!' 인가요? ㅎㅎㅎ;
동호인 레벨 상위, 자당 최상위인 능력이 부러워서 해본 볼멘소리 입니다. 기회된다면 단, 1분이라도 피 빨아보겠습니다 m^^;m
새라는 아침 잠이 많아서 못합니다 ㅠㅠ
집이 서쪽이라 다섯시반엔 성산대교인데...항상 성수쪽으로 혼자 출근해서 외로웠는데 아쉽습니다...ㅎㅎ
아! 25킬로에서 전기가 끊기는군요 ㅋ
안되겠네요. ㅎ
몇킬로라도 따라가보고 싶긴 합니다^^
남산님 시작하시는 곳에서 합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