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가 상당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이게 무정차가 가능하니 엘레베이터보단 좋아요 ㅎ
그리고 자전거를 코너 안쪽, 인도를 코너 바깥쪽으로 배치해서 아주 타이트하게 도셔야 합니다. 일부러 이렇게 설계 한건지 아무 생각이 없었던건지는 ;;
가보진 못했지만 다리 위에서는 쾌적하게 건널 수 있겠더군요. 남단도 북단처럼 이런 경사로인지 궁금해지네요.
“People die of common sense, Dorian, one lost moment at a time. Life is a moment. There is no hereafter. So make it burn always with the hardest flame.” ― Oscar Wilde, The Picture of Dorian Gray “If the path before you is clear, you're probably on someone else's.” ― Joseph Campbell “The best way to find out if you can trust somebody is to trust them.” ― Ernest Hemingway “Be curious, not judgemental.” ― Walt Whitman “Everything that happens once can never happen again. But everything that happens twice will surely happen a third time.” ― Paulo Coelho, The Alchemist
맞춰 만들기 보다는 저기 업체자들의 편의에 의해
만들어 진다고 봐야 합니다 자장구도로에 콘크리트를
깔아주는것만 봐도 알수ㅠ있어요
자전거 이용자가 내려서 걷는 것을 강제하려 했다면, 경사로를 가운데, 계단을 양옆으로 하거나,
가운데 계단, 양옆에 바퀴 홈통 또는 경사로를 배치했어야죠 - 영동대교나 잠실철교가 이렇게 잘되어 있죠.
저렇게 하면 자전거 끌고 내려가는 사람과 올라가는 사람이 서로 마주쳐서 뻘쭘하게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