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면 제일 좋고 아니면 유럽쪽이요.
일본은 몇몇 만화책을 보면 야구랑 비슷하게 학교 동아리로 시작해서 전국체전에서 실적 보이고 실업팀 입단 대충 이런 순서인거 같은데.
우리나라는 자전거 선수 검색하면 거의 경륜쪽만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 정보나 유럽에 뚜르드프랑스에서 달리는 선수들 어떤 과정을 거쳐서 선수가 되었는지 궁금해졌는데요.
제가 검색을 못하는 건지 너무 뭐가 안나오네요 ;;;
우리나라면 제일 좋고 아니면 유럽쪽이요.
일본은 몇몇 만화책을 보면 야구랑 비슷하게 학교 동아리로 시작해서 전국체전에서 실적 보이고 실업팀 입단 대충 이런 순서인거 같은데.
우리나라는 자전거 선수 검색하면 거의 경륜쪽만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 정보나 유럽에 뚜르드프랑스에서 달리는 선수들 어떤 과정을 거쳐서 선수가 되었는지 궁금해졌는데요.
제가 검색을 못하는 건지 너무 뭐가 안나오네요 ;;;
보통 중학교 체육팀 소속으로 시작하고 대회 나가고
가능성이 있으면 보통은 체고를 진학
여기서 잘 하면 실업팀
더 잘 하면 국제 대회 나가고 여기서 입상을 좀 하면
유럽 프로팀에 선수로 가기도 하고요 (구성은 선수라던지)
또는 학생 출전 대회나 동호인 대회에서 상위급 입상해서 들어가던지 (한때 유명했던 강지용 선수)
체고 선수들 이야기나 아마추어선수들 이야기는 유툽 운영하시는분도 좀 있고요
일반적인 싸이클 선수라하면 해당지역에 중학교를 진학시키고 중학생때부턴 본격적인 훈련을 해야함디다.이후 체고로 진학을 하는데, 여기서 종목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고, 산악자전거, 도로경기, 경륜 뭐 정말 이것저것 다 합니다. 지역 연맹행사때도 나와서 같이 자전거 타기도 하고 여간 피곤한게 아니죠..
어찌됐건 해서 잘되면 졸업하면서 실업팀 들어가고,
아니면 개인훈련 더 해서 경륜으로 가구요.
경륜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게 도로경기나 산악경기나 풀이 너무 좁아요, 팀이 몇개 안됩니다..
아마 우리나라는 스케이트 쇼트트랙에 전략투자했던것처럼, 비엠엑스레이싱종목으로 가야 그나마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동호인으로 업을 삼을수 있는 경우는 정말 극히 드물고 보통은 저렇게 중ㅡ고ㅡ실업, 중ㅡ고ㅡ체대ㅡ지도자나 관련계통 종사 의 경우가 젤 많은것 같고, 아직은 그 정점을 경륜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뭐라고 댓글이 너모 길어졋네요 ㅎㅎ
그나마 가까운 일본인 월드투어 선수들 경우에는 일본 국내에서 고교졸업 -> 실업팀 입단 (브리지스톤/니포)-> 실업팀 지원으로 유럽유학(프랑스) -> 이후 두각 나타내면 콘티넨탈-월드투어 순으로 올라갔습니다.
사실상 선수로서 높은 곳을 노리려면 유럽 유학 필수인게 현실이라고 봅니다.
당장에 우리나라에서 경기참가로 획득할 수 있는 UCI 포인트 가 걸린 경기가 1년에 몇개 안되는데,
저쪽은 그냥 동네규모 경기에도 포인트가 걸려있습니다. 우리랑은 완전히 차원이 다르죠..
내 체력만 되면 UCI 포인트 계속 모을 수 있어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