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자전거를 탑니다. 오늘 아침에 뒷바퀴 바람이 빠진 거 같아서 중간에 펌프기계로 바람을 넣었습니다. 몇킬로 채 가지도 못하고 바로 또 바람이 빠져서 아예 펑크가 났음을 깨달았습니다.
우여곡절로 근처 자전거 수리점 가서 바로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공임비 포함해서 4만원 나왔는데, 보통 이정도 받나요?... 생각보다 좀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어서요
출퇴근 자전거를 탑니다. 오늘 아침에 뒷바퀴 바람이 빠진 거 같아서 중간에 펌프기계로 바람을 넣었습니다. 몇킬로 채 가지도 못하고 바로 또 바람이 빠져서 아예 펑크가 났음을 깨달았습니다.
우여곡절로 근처 자전거 수리점 가서 바로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공임비 포함해서 4만원 나왔는데, 보통 이정도 받나요?... 생각보다 좀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어서요
튜브에 패치작업만 하신거라면 당하신것 같구요, 타이어를 교체했다면 타이어 종류에 따라 다를것 같네요.
오프라인 매장 재고에다 공임비 감안하면 좀 비싸다고 생각은 할 수 있겠지만 눈탱이는 전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