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장비병때문에 오일 중에 맘에 드는 것을 찾고자 작년부터 계속 돌아가면서 사고팔고 해서 여러 오일을 써봤습니다!
락앤롤 골드, 레드는 좋고 체인 관리가 편한 편이지만 장거리를 타면 들고 가야 할 정도로 주기가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스쿼트는 좋습니다만 똥이 너무 떨어져서 다시 락앤롤을 쓰다가 네오발을 썼는데 정말 신세계라고 할 정도로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드러운 대신에 관리가 힘들어서 다른 오일을 찾다가 모건블루(레이스오일)도 사봤지만 네오발에 비해 장점을 찾지는 못하다가 이번에 스무브를 샀습니다. 근데 너무 좋네요…! 바르기 전에 디그리싱을 꼼꼼히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부드럽고 스쿼트 보다 똥이 안 떨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오발은 아무리 깨끗이 청소를 해도 라이딩 잠깐에 너무 더러워져서 고민이었는데 부드러우면서 청소하기도 편한 제품을 찾으시면 스무브 추천드립니다!!
/Vollago
네 제가 자주 도는 구간은 딱 20-25km내외로 한강만 돌아서요...
설명서에도 100km마다 라고 되어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만 해줄까합니다.
저는 분해까진 안하고 디그리셔로 대강 체인오일 닦아내고 스무브 쓰는데도 꽤 괜찮네요
조만간 분해정비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추천추천~~
아, 제조사에선 700km인가?마다 한번씩만 도포하면 된다고 안내하더군요 ㄷㄷ
렉스 도메스띠끄랑 고민했는데 렉스는 오염이 꽤 있다고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거리는 렉스가 참 좋은데 말이죠ㅎ
말씀하신 것처럼 체인이 금방 더러워지지만 청소를 안하면 상관없습니다(...)
스무브도 기회가 되면 사용해보겠습니다 ㅎ
장점 : 도포주기가 길다. 똥이 안떨어진다. 물티슈 등으로 청소가 편하다
단점 : 떨어지는 똥은 없지만 풀리에는 낀다. 왁스답게 도포는 12시간전에
동계용은 굳는 현상이 없습니다. 스무브는 스쿼트에 비해 마일리지도 더 길고 똥 떨어짐은 없으나
풀리에 어마 어마하게 낍니다. 스쿼트가 잔잔히 똥이 생기고 떨어지면 스무브는 뭉탱이 채 껴있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UFO는 가볍도 두루 만족스러우나 도포 주기가 짧고 값이 문제입니다.
렉스는 일반라인업만 사용해도 스쿼트나 스무브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소음 마일리지 모두 만족. 다이아몬드 라인도 써보고싶네요
모토렉스 드라이는 비 만 안맞으면 제조사 제시 마일리지까지 소음 , 윤활 무난했구요 .
락앤롤은 흰둥이, 빨강이 써 봤습니다 . 체인청소 자주 하며 짧은 마일리지 염두 하고 쓰신다면 사볼만합니다
모건블루 레이스오일은 타 오일에 비해 쉽게 오염되는 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개인적 건식은 모토렉스 드라이 , 왁스형은 렉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