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초의 자전거 펌핑 트랙입니다.
모글과 펌핑&점핑 연습하기 좋은 곳이죠.
자전거는 BMX, 어반, 하드테일, 풀샥 모두 괜찮습니다.
아는 상급자 동생의 영상 펌
위치 : https://place.map.kakao.com/1079548470
기사 링크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8724
외국영화에서나 보던 펌핑트랙이?
대전엔 강릉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펌프트랙이 조성된 곳이기도 하다. 중부권에서는 최초인 셈. 펌프트랙은 페달링 없이 지속적인 속도로 다양한 요철을 통과하면서 즐기는 자전거 시설이다. 지난해 문을 연 갑천 누리길 도심형 펌프트랙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모세골교 하부(괴곡동 397-2번지)에 조성돼 있다. 다양한 높이와 굴곡이 난이도별로 조성돼 있어서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대전 갑천 누리길 도심형 펌프트랙. 서구 제공
난이도는 △초급 △중급 △고급 △전문가 △MTB 4종류 코스로 구분돼 어린이부터 성인, 프로 선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평평한 일반적인 자전거전용도로와 달리 다양하고 독특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 자전거의 익사이팅한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구불구불 내려갔다 올라가는 코스는 재미와 스릴을 더하고 커브 구간에는 점프가 가능해 인기 만점.
일반 코스보다 페달을 밟는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회전을 하면서 팔 근육까지 사용해 운동 효과가 높다.
또 올록볼록한 트랙을 점프하고 지형이 특이한데 다양한 기술까지 사용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다는 점은 젊은 층의 구미를 당길만한 요소가 된다.
특별한 사용요금은 없고 개방시간 역시 연중무휴로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특성상 본인의 기량에 맞는 코스를 적절하게 이용해야 하며 펌프트랙에 적합한 자전거를 택해야 한다.
초보자는 특히 안전을 위해 헬멧, 무릎보호대 등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한번쯤은 타보고 싶네요~ ㅎㅎ
고프로8인데도 하이퍼 스무스(손떨림 보정) 아주 짱짱하네요.
W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