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그라 크랭크에 11단도 써보고,
울테그라 R6800 크랭크에 10단도 써보고,
이번엔 스램 포스 AXS 12단 크랭크에 11단도 조합해봤는데,
무난하게 잘 되네요.
물론 체인과 체인링의 소모성은 체크가 안됩니다만,
변속 잘되고 잡소리 없으니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티아그라 크랭크에 11단도 써보고,
울테그라 R6800 크랭크에 10단도 써보고,
이번엔 스램 포스 AXS 12단 크랭크에 11단도 조합해봤는데,
무난하게 잘 되네요.
물론 체인과 체인링의 소모성은 체크가 안됩니다만,
변속 잘되고 잡소리 없으니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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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성이 떨어지는데, 크랭크는 잡식성이네요.
10-12단 체인들 내경을 재보면 미세한 차이라 유격으로 인한 소음이나 진동 까지는 저도 체크 해보며 타지는 않았지만 대체로 무리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도 일종의 기계라고 생각해보면 매뉴얼에서 이야기하는 범위를 벗어난 공차 라는게 분명히 스트레스를 줄 여지는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ㅎㅎ
(저는 상관없이 잘 섞어 씁니다...ㅎㅎ)
2년전쯤 변속 트러블이 심해서 샵에 갔더니 10단 크랭크를 11단에 쓰는건 호환이 보장되지 않으니 바꾸라고 해서
크랭크만 8000으로 바꾸고 또 멀쩡히 잘 쓰고 있습니다
초반 5년동안 별 탈없이 쓴걸 보면 크랭크가 호환이 되는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트러블로 인한 교체 이후 별 문제 없는걸 보면 그래도 약간의 문제는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axs 앞드가 다른 체인링 사용시 변속이 깔끔하게 안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아우터 변속시 한번에 올라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은 타이밍을 알게 되어서 토크 안주고 변속이 잘 되는 위치에 페달이 위치했을때 변속 스위치 누르면서 사용 중 입니다.
같은 세팅으로 axs체인링을 쓰면 아무 문제없이 변속이 이루어지는걸로 보아 axs 앞드가 체인링을 가리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은 점점 얇아지는 추세라 아래로는 문제가 거의 없는데 위로 갈려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