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로 한강이나 아라뱃길 홀로타는 초보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도 한분 봤었는데, 보통 자전거 잘 탈것 같은분들 뒤에 따라가다보면, 쉬지않고 꾸준히 페달링을 하시더라구요
(느낌상 제가 평균케이던스 85쯤 간다고하면, 100쯤 돌리는것 같습니다)
저는 페달링 하다가 쉬다가 해서, 그런지 가민 로그를 봐도 케이던스가 들쭉날쭉합니다.

좀더 오래, 빠르게 타려면 기어좀 낮추고 가볍게 쉬지않고 돌리는게 맞는걸까요?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토크를 낮게 하고 꾸준히~
근육은 후자가 덜 지칩니다.
토크 위주로 타게 되면 근육이 피로하게 되고 근육은 회복이 느린편이구요 무릎에도 안좋습니다
몸에 맞는 적정기어에서 케이던스를 유지하는 편이 라이딩 후 피로도 훨씬 적습니다.
가볍게 꾸준히 돌리는 게 더 멀리 타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2. 고파워 저케이던스 = 다리 근육은 사용 ↑ 심폐력 사용↓ 심폐지구력 보다는 다리근력 훈련
여기서 100키로 이하의 거리가 주 라면 (프로의 경우 단거리) 2번으로
투어와같은 장거리 위주라면 아무래도 1번으로 훈련을 하는게 유리하다는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아마추어 일반 동호인 입장에선 이거나 저거나 뭘 어떻게 타든 그냥 한번이라도 더 열심히 타다보면 느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