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타이어를 처음 교체해봤는데요, 진리라 전해받은 오천성으로 교체하려고했는데, 샵 사장님이 요즘 빅토리아 코르사가 뜬다면서 추천하시더라구요. 어버버하다 빅토리아 코르사로 교체했는데, 평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괜찮은걸까요?
/Vollago
최근에 클린처는 비토리아 코르사만 썼습니다.
5000성은 보름만에 때다 버렸습니다.
처음 장착할때는 튜브도 몇개 날려먹었죠
무게가 좀 무겁다고 들어서 걱정했습니다만 사용기간 중 특별한 이슈 없으면
또 구매해서 쓸 것 같아요.
오천성은 타다가 미끄러져 죽을거같다고 느낀타이어는 입문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본 타이어였어요
올해는 피제로로 변경 했는데 성능이 별로면 다음에 다시 비토리아로 돌아갈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