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님// 심박수는 애플워치가 갤워치보다 더 정확하단 얘긴 들었어요 역시 애플껄 써야되나.. 가민같은 운동전문기기랑 비교해도 심박수 속도측정 이런 건 비슷할까요?
JaGer
IP 211.♡.225.108
02-23
2021-02-23 22: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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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즈핏 GTS와 가민+와후 티커핏을 동시에 사용해서 기록했던 적이 있는데요, 어메이즈핏 쪽 심박수가 너무 높게 잡힙니다. 가민은 최대심박수 설정과 심박존 세팅이 가능한데 어메이즈핏은 그것도 불가능해서 그냥... 너무 고강도로 운동한 결과가 나와버려요. 그리고 광학식 혈류 측정 방식인 애플이나 다른 스마트워치들이 제 아무리 심박수 측정이 정확하다고 해도 전극으로 측정하는 방식인 가슴형 심박계에 비해서는 부정확 합니다. 측정 방식에 따른 차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단순히 심박존 확인 정도라면야 괜찮지만 HRV 측정이 안되기 때문에 심박수를 기반으로 운동부하, 운동성과 등을 확인하려면 가슴형 심박계를 사용해야 합니다.
마음에평화를
IP 211.♡.103.155
02-23
2021-02-23 2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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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er님 라이딩용 가슴형 심박계도 따로 파나요?? 그러니까 가슴쪽으로 심박수 측정후 그 값을 가민같은 운동용 앱으로 보내주는? 결론은 가민이 일반스마트워치보단 정확도가 더 높단 말씀이시죠?
JaGer
IP 211.♡.225.108
02-23
2021-02-23 2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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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평화를님 가민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둘 다 있어야 합니다. 자전거용으로 발매된 가민 엣지 시리즈 번들셋을 구입하면 그 안에 가슴형 심박계가 포함되어 있어요. 가민 엣지를 헤드 유닛이라고 부르고요, 이 헤드 유닛과 심박계를 페어링해서 라이딩을 하면 라이딩중에도 계속해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고 라이딩 후에도 기록을 남겨두는거죠. 그리고 심박 측정 방식의 차이로 인해 스마트워치보다 가슴형 심박계가 정확도가 높습니다.
마음에평화를
IP 211.♡.103.155
02-24
2021-02-24 0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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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er님 답변 감사합니다. 심박수는 정확도차이가 많이 나나보군요.. 그럼 속도계 측정은 어떤가요? 스마트워치로 속도 측정하는 건 아마 gps 이용해서 거리대비 움직인 시간 환산해서 내주는 거일테고 속도계는 직접(?) 측정을 해주는 거일텐데 이것도 차이가 많이 나나요?
In short, the Apple Watch’s heart rate monitor is accurate enough for the majority of consumers, particularly for fitness goals. On the medical side, there are still concerns about the data.
요점인즉슨, 피트니스용으로 사용할 정도의 정확도는 가지고 있지만 의학적으로는 여전히 의문이다.
개인적으로도 운동하면서 본인의 신체 모니터링 하는 용도로 쓰는데는 충분히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달마
IP 112.♡.184.237
02-24
2021-02-24 0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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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하나더. 테스트를 얼마나 하고 낸 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워치가 가민 페닉스6프로 보다 약간 심박수 측정이 정확하다고 하네요.
어메이즈핏 쪽 심박수가 너무 높게 잡힙니다.
가민은 최대심박수 설정과 심박존 세팅이 가능한데 어메이즈핏은 그것도 불가능해서
그냥... 너무 고강도로 운동한 결과가 나와버려요.
그리고 광학식 혈류 측정 방식인 애플이나 다른 스마트워치들이 제 아무리 심박수 측정이 정확하다고 해도
전극으로 측정하는 방식인 가슴형 심박계에 비해서는 부정확 합니다.
측정 방식에 따른 차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단순히 심박존 확인 정도라면야 괜찮지만 HRV 측정이 안되기 때문에
심박수를 기반으로 운동부하, 운동성과 등을 확인하려면 가슴형 심박계를 사용해야 합니다.
자전거용으로 발매된 가민 엣지 시리즈 번들셋을 구입하면 그 안에 가슴형 심박계가 포함되어 있어요.
가민 엣지를 헤드 유닛이라고 부르고요, 이 헤드 유닛과 심박계를 페어링해서 라이딩을 하면
라이딩중에도 계속해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고 라이딩 후에도 기록을 남겨두는거죠.
그리고 심박 측정 방식의 차이로 인해 스마트워치보다 가슴형 심박계가 정확도가 높습니다.
가슴형 심박계 찬 후,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측정하고 있습니다.
측정방식의 차이라 극복할 수가 없네요.
갤럭시워치 모델 2가지 썼었습니다. 광학식 밴드 심박계도 썼구요.
아쉽게도 애플워치나 가민은 못써봤으나, 측정원리에 의한 정확도는
가슴형 심박계에 비하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심장전류와 혈관밀도에 반사되는 센서의 차이가 큽니다.
차이라기 보단 광학신은 신호를 못 잡고,
급격한 심박변화를 감지하는 속도가 늦습니다.
땀이 나서 측정이 안될 때도 있구요.
속도는 GPS 기반이라 비슷할 거 같네요.
예전 모델은 신호가 튀기는 경우가 있었으나
요즘엔 겪지 못했네요.
https://www.idropnews.com/news/apple-watch-heart-rate-monitor-accuracy-reliability/130068/
In short, the Apple Watch’s heart rate monitor is accurate enough for the majority of consumers, particularly for fitness goals. On the medical side, there are still concerns about the data.
요점인즉슨, 피트니스용으로 사용할 정도의 정확도는 가지고 있지만 의학적으로는 여전히 의문이다.
개인적으로도 운동하면서 본인의 신체 모니터링 하는 용도로 쓰는데는 충분히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테스트를 얼마나 하고 낸 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애플워치가 가민 페닉스6프로 보다 약간 심박수 측정이 정확하다고 하네요.
https://www.forbes.com/sites/andrewwilliams/2020/10/21/apple-watch-series-6-beats-garmins-fenix-6-pro-for-fitness-tracking-in-one-important-way/
기사 중간에 그래프를 보면 두 기기가 크게 오차 없이 야후티커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오차가 있어도 증가나 감소폭도 같고 가민 포러너보다도 정확합니다
오히려 포러너가 땀나면 부정확해질때도 있었습니다
포러너935 2년 애플워치 6개월쯤 써본 결과입니다
티커핏을 산것도 애플워치를 주로 이용하게 된것도 다 부정확한 포러너 심박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