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초님 몇년전 유명세 타고 많이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보통 300~500키로 정도마다 한번 충준히 발라주면 기름때도 좀 벗겨지고 오일링도 같이 되어 편한게 장점 입니다. 독일 직구로 1리터병을 몇개사서 지인주고 남은 한통을 아직 잘 사용 중입니다. (한번에 20cc정도 사용합니다)
민이월드
IP 106.♡.142.131
12-29
2020-12-29 23: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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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오프 : 향은 좋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피니쉬라인 습식 : 그냥저냥 그렇습니다. 향은 머리아파요..
요즘엔 플루이드필름 건식씁니다. 특유의 양털유 향은 있지만, 집에 애기도 있어서 다른 오일류는 쓰기가 좀 꺼려지네요(일반적인 오일에 솔벤트 성분이 많다던..) 손에 발라도 괜찮다고 광고하는 제품이라 믿고 씁니다. 성능은 나쁘진 않은거같아요.
빈초
IP 183.♡.44.56
12-30
2020-12-30 02: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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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월드님 손에 묻어도 잘 지워지나요..?
민이월드
IP 106.♡.128.249
12-30
2020-12-30 06: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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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초님 잘 지워진다기보단 손에 묻어도 안전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오일은 손에 묻어도 잘 지워 집니다 ㅎㅎ
Premiere
IP 211.♡.116.77
12-29
2020-12-29 2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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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40쓰고 있는데...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 일단 스쿼트 왁스 루브 도착했습니다. 과연..?
빈초
IP 183.♡.44.56
12-30
2020-12-30 02: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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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ikat님 wd는 어떤가요..? 스쿼트 좋습니다..!
IP 223.♡.219.43
12-29
2020-12-29 23: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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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롤 씁니당~
빈초
IP 183.♡.44.56
12-30
2020-12-30 0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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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락앤롤 좋습니다 ㅎㅎ
Erect
IP 218.♡.7.15
12-29
2020-12-29 23: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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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드 체인왁스 사용합니다.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느낌도 좋고 바르고나면 향도 좋고 진짜 미끄러지듯이 부드러워서 애용합니다.
빈초
IP 183.♡.44.56
12-30
2020-12-30 02:28:07
·
@Erect님 써보고 싶지만 귀찮음에 ㅠㅠ
팽귄v
IP 39.♡.231.131
12-30
2020-12-30 00: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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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왁스 500미리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단점이 똥이야 그렇다쳐도 수명이 좀 짧은느낌 입니다. ㅠㅠ 겨울이라서 그런건지...
근데 락앤롤 골드는 때가 잘 안타나요??
빈초
IP 183.♡.44.56
12-30
2020-12-30 02: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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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귄v님 스쿼트는 겨울용이 따로 있기도 한 제품이라 겨울용 써보셔요..! 락앤롤 빨강 골드 사용하는데 나쁘진 않습니다 주기가 짧은게 단점입니다ㅜ
IP 122.♡.74.59
12-30
2020-12-30 00: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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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엠웍스 건식(노랑이) 으로 안착했습니다.
빈초
IP 183.♡.44.56
12-30
2020-12-30 02: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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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한번 써보겠습니다!!
gabe
IP 61.♡.187.119
12-30
2020-12-30 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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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이드필름 습식 쓰고 있습니다. 모건블루 레이스오일, 스쿼트 체인왁스, 웬드 체인왁스, 락앤롤 블루 다 써봤는데 관리만 한다면 스쿼트가 제일 좋았던 거 같기도 합니다.
동계중에는 피니쉬라인 세라믹 루브 써요
/Vollago
500ml짜리를 샀더니 줄어들지 않네요 ㅠㅠ
ufo 신제품을 써보고 싶은데...
오일 발랐던 체인/스프라켓이면 한번 등유 세척을 해줘야된다길래...
먹오프 건식 쓰다가 귀찮아서 습식으로 쓰고있습니다 ㅎㅎ
요즘은 즈윞만 타다보니 오일 칠도 안하게 되네요
오늘 스쿼트 체인루브와 디그리셔가 도착 했습니다.
과연 왁스 똥이 얼마나 나올지...;;;
보통 300~500키로 정도마다 한번 충준히 발라주면 기름때도 좀 벗겨지고 오일링도 같이 되어 편한게 장점 입니다.
독일 직구로 1리터병을 몇개사서 지인주고 남은 한통을 아직 잘 사용 중입니다. (한번에 20cc정도 사용합니다)
피니쉬라인 습식 : 그냥저냥 그렇습니다. 향은 머리아파요..
요즘엔 플루이드필름 건식씁니다.
특유의 양털유 향은 있지만, 집에 애기도 있어서 다른 오일류는 쓰기가 좀 꺼려지네요(일반적인 오일에 솔벤트 성분이 많다던..)
손에 발라도 괜찮다고 광고하는 제품이라 믿고 씁니다.
성능은 나쁘진 않은거같아요.
오일은 손에 묻어도 잘 지워 집니다 ㅎㅎ
일단 스쿼트 왁스 루브 도착했습니다. 과연..?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느낌도 좋고 바르고나면 향도 좋고 진짜 미끄러지듯이 부드러워서 애용합니다.
근데 단점이 똥이야 그렇다쳐도 수명이 좀 짧은느낌 입니다. ㅠㅠ 겨울이라서 그런건지...
근데 락앤롤 골드는 때가 잘 안타나요??
락앤롤 빨강 골드 사용하는데 나쁘진 않습니다 주기가 짧은게 단점입니다ㅜ
모건블루 레이스오일, 스쿼트 체인왁스, 웬드 체인왁스, 락앤롤 블루 다 써봤는데
관리만 한다면 스쿼트가 제일 좋았던 거 같기도 합니다.
무난하니좋네요
큰통으로 사놔서 몇 년째 쓰는거 같아요.
미술용 붓으로 한땀한땀(?) 바릅니다 ㅋㅋ
시즌 온 하면 관리상 건식하나 골라서 쓸 예정입니다.
윤활이나 도포주기는 점도높은 일반 습식이 좋은데 더러워지고 잘 묻어나서요.
일단 스쿼트 다 쓰고 다음 걸 생각해봐야겠어요.
체인이 너무 깨끗하게 관리돼서 편하네요.
궁금해서 홀리 카우도 한통 사놨는데 아직 안 써봄 ㅋ
중간에 다른것으로 몇번 바꿔봤는데, 저한테는 이게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