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MTB (엑스칼리버9) - 7월 출고. 제주도한달반 살면서 운용. 11월 매각.
02. 로드 (SCR2) - 제주에서 예약하여 육지에서 인도. 9월말 출고. 현재 운용 중.
03. 그래블 (다이버지) - MTB와 로드에서 가지던 조금 씩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구매 결심. 11월 에약. 2021년 3월 출고 예정.
현재까지 저의 상황입니다. 제주한달반살기를 결심했던 7월 부터 반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벌어진 일입니다.
당장 다이버지를 출고 받지는 못하니 일단 로드를 타고 있습니다.
아마도 다이버지를 출고 받으면 로드는 매각을 하겠죠.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스마일맨님의 활약으로 BIKE24와 수파카즈에서 용품도 추가로 구입합니다 ㄷㄷㄷ
이 와중에 미벨계열에 관심이 급격하게 가기 시작하면서 미니벨로 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며칠간의 검색과 나름의 공부 끝에 버디 구매를 사실상 결정 하였습니다.
(물론 다이버지 구매 때문에 당장은 아니고 중고를 지속적으로 찾으면서 돈을 모아갈 생각입니다. 유부이고 용돈은 한달에 20만원 입니다. 뭐 모으다 보면 모아지겠죠 ㅎㅎ)
혹시 자당에 버디 타시는 분들 계실까요? 대략적으로 찾아 보기는 했지만, 버디를 선택하는 것이 맞는가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격이 워낙 사악하다 보니 말이죠...)
버디의 장점/단점 그리고 다른 미니벨로 추천이나 장단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관점에서 버디는 너무 가격이 올라서 메리트가있나 생각이여서요
마트가고 병원가고 로또 사러 가고... 불만도 있지만 재미있네요...
브롬이만큼의 수수하고 짜임새는 떨어지는듯 하지만 조강지처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