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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 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D%94%8C%EB%A3%A8%EC%96%B8%EC%84%9C )
요새 인플루언서라는 명칭은
SNS 같은 웹상에서 타인들에게 영향력 주는 사람을 말할때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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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키 https://en.wikipedia.org/?title=Influencer)
미국 위키에서 "인터넷 샐럽" 정도로 명시하고 있고용
좀 더 큰 의미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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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도 인플루언서입니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어마어마하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니까여
이렇게 보면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을 인플루언서라고 하는데
요새 한국 스포츠 인플루언서들의 다양한 논란으로 불신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근래 크게 이슈가 된
택시를 타고 마라톤을 완주하거나
뒷광고를 받아 구독자들을 속이는 행위를 하거나 말이죠
저 위 두사건을 기폭제로
인플루언서들을 좋아 하고, 믿고, 지지해주던 스포츠인들의 불신은 더더욱 커졌습니다
물론 인플루언서분 모두가 속이고 그러는건 아닌데 말이죠
그럼 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는인플루언서들이 불신의 대상되었는가? 에 대해서
정리해봤숨돠
1. 광고인들이 된 인플루언서들
요 근래 인스타그램은 유투브와 더불어 최고의 광고 플렛폼이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자체 광고도 있고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제품 사진을 찍어 올리는 광고도 많아졌쬬
구글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검색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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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들이 뜹니다
세계 최고 마케팅 회사인 코카콜라를 비롯해 대기업도 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대행사를 통해 이용중입니다
돈만 주면 누구든 광고주가 될 수 있는거죠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치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기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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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jumpball.co.kr/view.php?no=52139#_paep)
고비용의 연예인 한명을 쓸바엔 인플루언서 수십명~수백명을 쓰는게
"가성비"도 잡고 정확한 분야로 홍보 타겟을 잡을 수 있으니 말이죠
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회사는
광고 대행사로서 광고주와 인플루언서들의 다리가 되어주는곳이죠
덕분에 광고 대행사는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연결이 되어 있고 광고주가 원하는 광고를 순식간에 뿌릴 수 있게 됨다
그래서 하나의 제품 홍보가 하루만에 수많은 SNS에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는거져
다들 느끼시고 아시는 이야기지만 한번 풀어서 이야기 해본건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특히 스포츠 취미 관련 인플루언서들은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취미인지라 필연적으로 서로 엮이게 됩니다
자신이 속해있는 광고 대행사에서 같은 광고를 받고, 서로 같이 활동을 하며 인맥을 쌓게 되는거죠
그렇게 인플루언서들 끼리 풀이 생깁니다
여기서 인맥이 생기고 서로 당기고 끌어주며 잘지내는 모습
다들 SNS에서 많이들 보셨을겁니다
헌데
그 부작용은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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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관련 엄슴다 ㅋㅋㅋㅋㅋㅋ 인스타그램 레이아웃 참고용요 ㅋㅋ)
위 처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옆에 댓글이 뜨죠
누구나 읽을 수 있게 말이죠
얼마전 논란이 된분의 인스타글을 보니 수백개의 댓글이 있었는데
비난을 하는 댓글은 기본이지만 격려 댓글이 많이 달렸더라구요
격려 댓글중엔 중엔 친분이 있는 인플루언서분들도 대다수 포함이 되어있었습니다
여기서 안타까운게
정말 친분이 있고 생각해주는 지인이라면 따끔한 질책을 해줘야 맞는 상황인데
공개적인곳에서 인플루언서 지인들의 옹호성 댓글 때문에 오히려 비난 댓글은 더욱 거세졌군요
불난집에 부채질 했다랄까...
여기서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이 인플루언서간 친목이라는게 엄청난 독이된겁니다
요샌 모임에서 만나 친분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단체 카톡방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가까워지는건 순식간이져
그런 친분은 위에서 말했듯이 광고 활동을 같이 하면서도 만들어지구요
그런데 큰일이 벌어질 때까지
SNS 댓글로 친목을 보여줄 만큼 친분이 있는 인플루언서들 끼리
서로 잘못한점을 지적 못하고 고쳐주지 못할 상황에 온거면
현재 상위 인플루언서들은 잘못된 행동에 대한 자정 작용이 완전히 망가졌다고 봅니다
예전에 한 예로
국민적으로 불매운동 중인 브랜드 제품을 한 인플루언서분이 자신의 인스타에 광고를 해주시더라구요
이때 주위에서 정말 말 많긴 했어요
이미지가 정말 중요한 인플루언서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국민적으로 불매 운동 하는 브랜드를 떡하니 자신의 인스타에 광고를 하느냐고 말이죵
거기에 주변에 지인들도 정말 많을텐데 그걸 댓글로 지적하는 사람이 없을까....라고도요....
참 안타까운 상황이였습니다
나름 한 업계 인플루언서의 정점에 있는분에게 아무도 쓴소리를 못한다는게 말이죠 ㄷㄷㄷㄷㄷㄷ
2. 책임감과 설득력이 아쉬운 인플루언서들
인스타그램에는 자체적인 광고와 더불어 인플루언서들의 광고 게시글들이
넘쳐나면서 팔로워들이 느끼는 광고 피로도가 상당히 올라갔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매일 같이 광고만 올리면 보는 사람 입장에선 거부감이 저절로 생기니까요
반대로 광고주들은 대환영이고요
여기서 광고를 게시하는 인플루언서들은 홍보 제품을 얼마나 알아보고
홍보해주고 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저 광고주가 원하는데로 올리는게 대다수이니 말이죠
물론 광고주들 입장에선 제품의 노출만으로도 도움이 되는거라 별 상관은 없을테지만
그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선 인플루언서 말만 믿고 샀다가 돈낭비만 할 수 있거든요
더 최악의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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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kita.net/cmmrcInfo/cmmrcNews/cmmrcNews/cmmrcNewsDetail.do?pageIndex=1&sSiteid=1&nIndex=%2056331 )
"다이어트, 디톡스 제품 등을 허위/과대 광고한 유통 전문 판매업체 8곳과 인플루언서 15명 적발"
한때 탑티어급 먹방러 "벤쯔"가 이거 때문에 한번에 훅 갔죠
한국 최고의 인플루언서 말만 믿고 샀는데 알고 보니 그 제품이 허위/과대광고 한 제품이였으니 ...
그리고 최근에 아주 큰이슈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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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575만명의 초매머드급 인플루언서 포니가 LED 마스크 허위/과대 광고로 사과하는 일까지 있엇습니다
이것도 유투버 사망여우님이 일관된 팩트로 오랜기간 문제 제기해서 겨우 겨우 받아난 사과입니다
이 사건 이후에 영상에 좋아요/ 싫어요 갯수 조작 사건도 있었구요
저 영상의 최상단 댓글은 현재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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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들에게 신뢰를 잃어버린거죠
저 사과영상 이후 올라오는 영상 또한 광고 영상이였는데 그 댓글도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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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하락, 싫어요 갯수 상승 그리고 댓글들....
구독자에게 비난을 당하면서 인플루언서라는 위치에서 몰락해 가는 수순이져...
소비자도 알게 모르게 허위/과대 광고한 인플루언서는 돈은 벌고 소비자는 돈을 날리고
일방적으로 소비자가 손해보는 구조가 만들어 집니다
계속 악순환인거죠
물론 제일 잘못한건 저런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광고주들입니다만
거기에 가담한 인플루언서들도 잘못이 없다고는 말 못하죠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규모가 크던 작던 동일한 선에 있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어찌보면 인플루언서는 먹이사슬 끝에 있습니다
이미지가 꺽이는 순간 광고주와 소비자들에게 순식간에 외면 당하니 말이죠
그리고 욕을 먹는건 인플루언서이지 광고주들은 조용히 발을 뺍니다
3. 인플루언서간의 경쟁이 만들어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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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박보검 나오는 청춘기록이라는 드라마임다
드라마 내용에서 연예인간의 경쟁이 비춰지는데
그 중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돈주고 사는 행위도 나옵니다 물론 박보검은 아니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때문에 캐스팅이 좌지우지 되는게 나오거든여
그래서 검색해봤숨돠 ㅋㅋㅋㅋㅋㅋ
인스타그램 팔로워 늘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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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엄청 뜨네여 ㅋㅋㅋㅋㅋ
인스타, 유투버 팔로워,좋아요 늘리기....
구분도 다양해요
한국인 팔로워 3천명에 99만원...
외국인 팔로워 추가는 좀 싸고..
심지어 사진당 좋아요 하루 8장까지 100회 (30일) 권 ㄷㄷㄷㄷㄷ
심지어 인스타그램 팔로우나 좋아요를 누르면 포인트를 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거 까지 하느냐 라고 생각하신는 분이 계실텐데
실제로 팔로워 수에 따라서 인플루언서에게 주는 광고 단가가 달라지거든용
광고주도 비슷한 광고 단가면 팔로워 3만 명보다 5만 명짜리를 선호할테니 말이죠....
광고 한건이라도 팔로워 수가 많은 인플루언서에게 오는겁니당
그럼 누가 돈을 주고 팔로워수를 늘리는지 알 수 있나?
젤 간단한건 같은 분야 팔로워수 대비 좋아요/댓글수 팔로워 계정 대비해보면 대략 사이즈 나오겠쬬
광고주 입장에선 실질적 광고 노출수를 확인해봐야 제대로된 인플루언서들에게 홍보가 가능한거져
이처럼 인플루언서간의 경쟁 / 욕심이 괴이한 시장까지 만들어 냅니다...
4. 일반인 인플루언서들의 자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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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관게 없이 최애 인플루언서 임한올님요 ㅋㅋㅋㅋ)
일반인 스포츠 인플루언서의 대다수는 여성분이죠
아무리 실력이 출중한 남자라 해도 용모단정한 초보 여자분보다 팔로워 수가 적은건 현실이니까여
일반인 스포츠 인플루언서들은 타분야 인플루언서들과 달리 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소통하며 인맥과 에피소드가 생깁니다
그것을 통해 직접 만난 사람들에게 다양한 평가가 들려옵니다
좋은 이야기도 있지만 안좋은 이야기가 여러명에게서 들려오면 그건 진짜가 되는거죠
개인 인플루언서가 매니지먼트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자신이 모든걸 관리 해야하는데 그 체계가 있는것도 아니니 실수가 생기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대중의 기대치는 높죠
이때 현명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구요
지난 유투브 뒷광고 사태처럼 대중들이 공감 못하는 사과문을 올리는게
관리가 안되는 인플루언서들의 대표적인 예가 되기도 합니다
인플루언서의 행동에 대해 잘못한 점은 지적해주고 바로 잡아 줄 조력자가 있어야
더욱 건강하게 인플루언서로서 활동을 지속 할 수 있으니 말임다
5. 인플루언서의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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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대표적으로 기부를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돈 잘버는 연예인 보통다 그렇게 하지 않느냐? 하실텐데 아이유 처럼 다 그렇진 않더라구요
기부하는 것이 세금 관련된것도 있지만 기부를 통해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것 또한 어마어마한 힘이거든요
이런 선한 영향력을 스포츠 인플루언서들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한 8월 30일 부터 9월 13일까지
스포츠 인플루언서들 인스타에 올라온 게시글에서
운동 중에 누가 마스크를 벗고 있나 확인해보시면 바로 사이즈 나오죵.........
되도록 전 국민이 마스크 쓰고 다니자~ 라고 했던 시기인데
인플루언서들이 앞서서 본보기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임다
물론 이걸 강제하고 꼭 해야한다는건 아니지만요
학교 다닐때 반장이 그 반에서 영향력이 있는 학생이니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솔선수범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거 처럼 말이져
선한 영향력이 주는 사회적 분위기는 광고 비용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영향력이니까요
아놔 ㅋㅋㅋㅋ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하고 올바른 인플루언서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 라는 마음에 적어봄돠
수정할 내용이 있거나 다양한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삼당
1. 사과는 정말 최대한 깔끔하게 사과 하는게 잴 배스트
2. 잘못인지 아닌지 내부 확인이 필요하나 긴급 대응이 필요할때는 일단 사과 부터 하고 내부 조사를 통해
알아보겠다 등등을 통해 대응까지 시간을 버는것
(이때도 최대한 깔끔하게)
3. 이슈가 터지면 확산 또는 재생산 될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는것 등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명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지인 이라면 잘잘못을떠나 그 사람을 걱정해주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봅니다만
가급적 그런 격려와 염려는 비공개에서 하는게 지인을 위한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격려 또는 지인을 대변하기 위해 어필해서 그게 재생산 되거나 확산되면 사실상 이슈가 꺼져야하는 상황에서는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거든요
MCN 업체에서 실시간 라이브 마케팅(인스타 or 유튜브 라이브를 통한)을 준비하는것 같더라구요.
중국은 이미 인풀루언서가 라이브로 집도 팔고 있다는 소문도 들었어요 --_-;
우리나라에 도입되면 진정 아사리판이 될거라 기대됩니다 ㅋㅋ
인플루언서들이 광고하는건 그사람이 유명인이 됬으니 잘된일인데 정착이 잘됬으면 하는 바램이네여 ㄷㄷㄷㄷ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떤 분의 경우에는 사과 영상을 올리기까지 했지만 더 욕을 먹었는데...
저도 그 영상을 보면서 왜 저렇게 핀트 어긋나는 부분을 말하는건가 싶었죠.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비판하지만 유독 심하게 욕하고 외모드립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 보통 거를건 거르고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또 아닐거 같아요.
한두명도 아니고 꽤나 많은 사람들이 심하게 비난하던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저라도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비판은 눈에 안들어오고, 심한 욕과 외모 드립 이런 것에만 온 신경이 쓰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더구나 공무원 신분의 남자친구에게까지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청원을 넣느니까지 하는 걸 보면서 보통 멘탈로는 저게 감당이 안되겠다 싶더군요.
물론 뒷광고나 뭐 그런 행동이 잘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만...
그분과 남친분께 쏟아진 비난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해요.
저런 악플들을 받아도 되나 싶을정도의 강도였는데 연옌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자신의 이미지를 팔아서 돈을 번다는 무게감이 엄청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자신과 더불어 주변인 까지 피해를 보니 말이죠....
결국 갓츄 인플루언서 데이딩 후원 사건을 기폭제로 불거지기 시작했고(실제 이뤄진 적도 없었으나)
아직까지도 안면있다고 훈수 둘 그런 사이까진 아니라 직접 말은 안했지만, 뒷광고 논란 후 대응과 후속조치에서 일을 키운 점도 분명히 있어 참 많이 아쉽습니다(뒷광고 이슈 이후 왜 그렇게 대응했는지도 이해갑니다만...)
이런 이들에게 빌미를 준 측면이 맞물리면서 상상 초월하는 악플이 몰려오더라구요.
암튼 제 경험상 떡상과 악플은 비례합니다. ㅠㅠ
아몰랑 하나로 끝날수없는 일을 아몰랑하고 그냥 싹 지워버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걸 보면 더욱이 정나미 떨어진다고 할까요.
관종... 이 이윤 추구와 만나면서,
그 사람의 인성이 드러나는 거-
자리가 사람을 드러냅니다
어느 자리든 드러납니다
적당한(좋은게 좋은 것이다 라는 의미의 적당한이 절대 아님) 선을 모르는 것도 그 사람 인성안에 포함입니다
성인이 되면서부터 우리는 항상, 매 순간 선택을 하고 삽니다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고요
저도 브랜딩이 주업무에 속하는지라.. 블로그에 두 편 썼는데 보시고 의견 점 주세요(굽신굽신ㅋ)
뒷광고에 구독자가 분노하는 진짜 이유
http://m.blog.naver.com/mae-lord/222062820022
유튜버, 뒷광고 논란에 제대로 대응 못하는 이유
http://m.blog.naver.com/mae-lord/222077174960
자신이 인플루언서가 됨으로서 어느정도 사회적 시선을 생각하며 움직이여하는것도용 ㄷㄷㄷ
일단 보는 시선이 불특정 다수가 되는 순간 자신의 단점이 여기저기 노출되는거니 말이죵...
친구는 실수를 이해해줘도 불특정 다수가 과연 그걸 이해를 해줄지에 대한 생각도 해봐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