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자당 선배님들! 머리숙여 인사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제가 신세계를 접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틀전 베리아515를 주문하고 어제 받아 약 70키로 라이딩을 하고왔습니다.
솔플 공도위주로 라이딩하는지라 늘 뒷통수가 간질간질하여 질렀더랬죠.
사용하여보니 대! 만! 족!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차가 오는걸 미리 인지하고있으니 깜짝놀랄일이 없더군요.
전 앞에는830을 사용하고있어 그놈으로 본다지만 없더라도 휴대폰을 통해 볼수있다더군요.
아무쪼록 선배님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아! 추가로 센서가 감지했는데 차소리가 안 들리길래 둘러보니 새 한마리가 날아가네요.. 피식했습니다. 무슨 새를 감지하는지 ....
저도 도로라이딩의 필수품 중 하나입니다.
혼자 타는 경우가 많아 심심하니 애프터샥 에어로펙스도 항시 쓰긴 하네요.
그게 정말 새였을까요
그럼 일단 장바구니에 담으시고.. 결재단계에서 한국내 주소로 바꾸시면 직배가 됩니다.